"개막식" 검색 결과

문가영, ‘2025 쿠알라룸푸르 한류박람회’ 홍보대사 위촉

문가영, ‘2025 쿠알라룸푸르 한류박람회’ 홍보대사 위촉

‘한류박람회’는 한류 인지도를 기반으로 K-소비재와 문화 콘텐츠를 결합해 문화와 산업의 선순환 수출 구조를 확산시키는 대표 행사
배우 문가영이 말레이시아 한류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 24일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는 본사에서 ‘2025 쿠알라룸푸르 한류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배우 문가영을 홍보대사에 임명했다. 문가영은 오는 12월 11일부터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되는 ‘2025 쿠알라룸푸르 한류박람회(Korea Brand & Entertainment Expo 2025, Kuala Lumpur)’를 대표해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신성일 기념관' 11월 21일 개관식, 엄앵란, 신영균, 이정재, 염혜란 축하영상!

'신성일 기념관' 11월 21일 개관식, 엄앵란, 신영균, 이정재, 염혜란 축하영상!

고(故) 신성일의 예술과 삶을 되살린, 첨단 AI 기반 실감형 미디어아트 시스템 등을 도입한 복합문화공간이다. 개관식 때 ‘앙드레 김 특별 복원전’도 함께 공개한다.
‘신성일 기념관’이 개관한다. 경상북도 영천시에서 오는 11월 21일 문을 연다. 한국영화를 상징하는 고(故) 신성일의 예술과 삶을 되살린, 첨단 AI 기반 실감형 미디어아트 시스템 등을 도입한 복합문화공간이다. 개관식 때 ‘앙드레 김 특별 복원전’도 함께 공개한다. 신성일은 1960년대 한국영화 황금기를 대표한다. 500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 한국영화 및 대중문화의 상징으로 각광을 받았다. 이번 기념관은 그의 예술혼과 삶을 각 세대 간에 잇는 문화 자산으로 보존하고자 건립했다.
이재상 하이브 대표

이재상 하이브 대표 "K-팝 노하우 현지화로 글로벌 선순환 만들겠다"

글로벌 음악 산업 포럼 기조연설...현지화 통한 지속 가능 성장 강조
하이브 이재상 대표이사가 K-팝의 글로벌 성공 비결로 '현지화를 통한 글로벌 선순환 구조'를 강조했다.이재상 대표는 27일 서울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국제청년포럼 파이널 컨퍼런스' 개막식 격려사에서 "K-팝이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이유는 한국의 음악 제작 노하우를 현지 문화와 결합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하이브 측은 28일 이 사실을 공개했다.)그는 "하이브는 단순히 한국 아티스트를 해외에 수출하는 것이 아니라, 각 지역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현지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전략, 즉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을 펼치고...
하정우, 런던아시아영화제서 공로상 수상

하정우, 런던아시아영화제서 공로상 수상

홍콩의 거장 욘판 감독은 개막식에서 평생공로상을 받아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가 23일 런던 오데온 레스터스퀘어 극장에서 막을 올렸다고 집행위원회가 27일 발표했다. 올해 영화제는 '아시아의 얼굴'을 주제로 내세워 지난 10년간 아시아 영화계가 보여준 다양성과 창의성을 기념하는 동시에 새로운 10년을 향한 도약 의지를 표명했다. 개막식 시상식에서는 신작 〈윗집 사람들〉로 영화제에 초청된 하정우 감독이 '리프 어너러리상' 을 수상했다. 이 상은 아시아 영화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공로상 성격의 상이다.
홍콩영화의 가을, 오리지널 ‘영웅본색’(1967) 4K 복원판 세계 최초 상영

홍콩영화의 가을, 오리지널 ‘영웅본색’(1967) 4K 복원판 세계 최초 상영

1967년작 〈영웅본색〉은 ‘타임아웃 홍콩’이 선정한 역대 최고의 홍콩 영화 100편 중 하나로 꼽힌 이 영화는 오우삼 감독의 〈영웅본색〉(1986)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작품이다.
주윤발의 〈영웅본색〉 말고 오리지널 〈영웅본색〉이 있다고. 바로 용강 감독의 1967년작 〈영웅본색〉이다. 이척홍 은 금고털이범으로 체포되어 10년 넘게 복역한 후 출소한다. 그 사이 약혼녀 베티는 삼합회 두목 외눈박이 잭의 여자가 되어 있었다. 그는 동생에게 자신의 출소 사실을 숨긴 채 친구 아한의 집에 머물기로 한다. 잭은 그에게 다시 조직에 가담하라고 압박하지만, 과거를 청산하고 새 삶을 살기로 결심한 그는 끝내 그 유혹을 뿌리친다. 그러자 잭은 그의 동생을 어둠의 세계로 끌어들이기 시작한다.
홍콩영화 팬 모두 모여라! 영상자료원과 씨네큐브에서 홍콩영화제가 열린다

홍콩영화 팬 모두 모여라! 영상자료원과 씨네큐브에서 홍콩영화제가 열린다

‘감성여정–국경을 넘나드는 홍콩영화’(한국영상자료원)와 ‘메이킹 웨이브즈: 홍콩 영화의 새로운 물결’(씨네큐브)과 함께 서울의 10월은 홍콩영화로 물든다.
10월 2개의 홍콩영화제가 동시에 열린다. 홍콩영화 마니아라면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과 광화문 씨네큐브를 왔다갔다 해야할지도 모른다. 먼저 한국영상자료원과 홍콩영화보관소가 공동 기획하고,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문화체육처가 후원하는 ‘감성여정–국경을 넘나드는 홍콩영화’가 ‘홍콩위크 2025@서울’ 프로젝트(9. 26~10. 25)의 일환으로, 10월 15일 부터 25일 까지 시네마테크 KOFA에서 개최된다.
‘오마이걸’ 유아, 배우 데뷔작 ‘프로젝트 Y’로 부산국제영화제 찾았다!

‘오마이걸’ 유아, 배우 데뷔작 ‘프로젝트 Y’로 부산국제영화제 찾았다!

배우로 데뷔한 유아가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영화 ‘프로젝트 Y’로 데뷔한 유아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영화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 과 도경 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유아의 첫 데뷔작으로도 알려진 ‘프로젝트 Y’는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일찍이 화제작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기대작답게 예매 오픈과 동시에 모든 상영 회차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자파르 파나히 감독,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자파르 파나히 감독,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그 누구도 영화 제작을 막을 순 없다. 영화인들은 언제나 메시지를 전할 방법을 찾을 것!”
이란의 거장 감독 자파르 파나히가 올해 제78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그저 사고였을 뿐〉(It Was Just an Accident)으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오랜만에 한국 관객들을 만났다. 10월 1일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봉되는 거장 자파르 파나히의 〈그저 사고였을 뿐〉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갔던 ‘바히드’가 자신을 지옥으로 이끌었던 남자를 어떤 소리로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복수극이다.
‘굿뉴스’ 부국제를 사로잡다! 갈라 프레젠테이션으로 선보이다.

‘굿뉴스’ 부국제를 사로잡다! 갈라 프레젠테이션으로 선보이다.

〈굿뉴스〉의 변성현 감독, 설경구, 홍경, 카사마츠 쇼, 야마다 타카유키가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개막식을 시작으로 무대인사, 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 오픈토크 등의 일정을 마쳤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가 개막식을 비롯한 무대인사, GV, 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 오픈토크 등 공식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다.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변성현 감독, 홍경, 야마다 타카유키는 지난 9월 17일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뜨거운 환호에 화답하며 공식 일정의 출발을 알렸다.
대만 출신 배우 겸 감독 실비아 창, ‘2025 까멜리아상’ 수상

대만 출신 배우 겸 감독 실비아 창, ‘2025 까멜리아상’ 수상

100편 이상의 작품에서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20 30 40〉(2004), 〈마음의 속삭임〉(2015), 〈상애상친: 여자 이야기〉(2017) 등을 연출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도 입증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9월 17일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대만 출신의 배우이자 감독, 프로듀서, 시나리오 작가로 50여 년간 활약해 온 실비아 창 이 ‘2025 까멜리아상(2025 Camellia Award)’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샤넬코리아 대표 클라우스 올데거 가 맡았으며, 그는 실비아 창의 창작자로서의 업적과 여성 영화인으로서의 의미 있는 기여를 강조하며 수상자 선정 배경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