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영화제"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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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신라면이 영화로" 농심, 전주국제영화제서 40주년 단편 상영

신라면 출시 40주년 맞아 오세연·김태엽 감독 단편영화 2편 상영…전주 영화의 거리서 팝업스토어 운영
농심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국가대표 라면 브랜드 '신라면'의 출시 40주년을 기념하는 단편영화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에서 공개되는 작품은 오세연 감독의 '라면이 불기 전에'와 김태엽 감독의 '라면이 떨어지면' 등 총 2편이다. 해당 단편영화들은 다음 달 2일부터 영화제 기간 동안 총 3회에 걸쳐 공식 상영될 예정이다. 농심 측은 "신라면이 오랜 시간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상징적인 존재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스크린에 담아냈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23일 개막, 124개국 6천편 몰려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23일 개막, 124개국 6천편 몰려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프랑스 주빈국 선정…전 세계 60편의 엄선된 경쟁작 상영
전 세계 124개국 5,966편의 시선이 집중된 곳, 국내 최고 권위의 단편 영화 축제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23일 부산에서 압도적인 스케일로 개막한다. 올해의 핵심 테마는 '시네마 & 뤼미에르'. 빛과 영상이 창조하는 예술의 근원을 좇으며 영화의 무한한 확장성을 증명할 무대가 펼쳐진다.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전 세계 단편 영화의 정수 부산 상륙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영화의전당과 BNK 부산은행 아트시네마 모퉁이극장 등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79회 칸 영화제 단편 라인업 공개, 홍익대 '새의 랩소디(BIRD RHAPSODY)' 진출 쾌거

제79회 칸 영화제 단편 라인업 공개, 홍익대 '새의 랩소디(BIRD RHAPSODY)' 진출 쾌거

3천여 편 경쟁 뚫은 칸 단편 라인업, 홍익대 라 시네프 부문 최초 진출!
제79회 '칸 영화제' 초청작 라인업이 발표된 가운데, '라 시네프 ' 부문에 한국 '홍익대학교'가 사상 최초로 진출하는 기념비적 쾌거를 달성했다. '최원정' 감독의 'BIRD RHAPSODY'는 전 세계 2,750편의 치열한 경합을 뚫고 최종 선정되며, 한국 단편 영화 및 애니메이션의 압도적 예술성과 저력을 글로벌 무대에 완벽히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국내 단편 영화의 위상을 한 차원 격상 시키는 결정적 지표가 될 전망이다.
박훈정 감독 신작 '슬픈 열대', 브뤼셀영화제 은까마귀상 수상 쾌거

박훈정 감독 신작 '슬픈 열대', 브뤼셀영화제 은까마귀상 수상 쾌거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인 제44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특별상 올해 국제 경쟁 부문 초청된 유일한 한국 영화…지난해 시체스영화제 이어 글로벌 러브콜 김명민·이신영·박유림 주연 액션 누아르물…현재 최종 후반 작업 거쳐 국내 개봉 예정
박훈정 감독의 신작 영화 '슬픈 열대'가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꼽히는 제44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인 '은까마귀상'을 품에 안았다. 국제 경쟁 부문 은까마귀상 수상 20일 해외배급사 화인컷에 따르면 '슬픈 열대'는 지난 18일 폐막한 제44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에서 은까마귀상을 수상했다.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판타스포르토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판타스틱영화제로 불리는 브뤼셀영화제에서 올해 국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한국 작품은 '슬픈 열대'가 유일하다.
아시아 매료시킨 최정상 스타 '빌킨', 2년만에 한국 상륙

아시아 매료시킨 최정상 스타 '빌킨', 2년만에 한국 상륙

'2024년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후, 단독 콘서트 개최
아시아 매료시킨 최정상 스타 '빌킨', 2년만에 한국 상륙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압도적인 팬덤을 구축한 스타 '빌킨'이 오는 6월 20일 대한민국 '고양시 킨텍스'에서 역사적인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 주관사 '오엔기획'은 이번 내한 공연이 국내 팬들의 오랜 갈증을 해소할 역대급 무대가 될 것이라 공식 발표했다. 2년 만의 귀환, 그리고 최초의 '단독 콘서트'가수 겸 배우로 전천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빌킨'의 한국 방문은 지난 '2024년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이후 무려 2년 만이다.
김도연X안도 사쿠라 주연! 정주리 감독 신작 ‘도라’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김도연X안도 사쿠라 주연! 정주리 감독 신작 ‘도라’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두 인물이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과정을 정주리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로 담아낸다.
4월 14일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회가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를 초청작으로 발표했다. 정주리 감독은 전작 〈도희야〉 , 〈다음 소희〉 에 이어 〈도라〉까지 연출작 전편이 칸영화제에 초청되는 쾌거를 이루며,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가고 있다. 칸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장 줄리앙 레지 는 “정주리 감독의 신작은 20세기 초 프로이트의 ‘도라’ 사례를 모티프로 한 자유롭고 독창적인 영화입니다.
세븐틴 버논, 양조위 만났다... 19일에는 '침묵의 친구' GV 나설 예정

세븐틴 버논, 양조위 만났다... 19일에는 '침묵의 친구' GV 나설 예정

평소 영화 팬으로 알려진 버논, 내한한 양조위 만나 작품 이야기 나눠
영화 〈침묵의 친구〉 주연 배우 양조위와 그룹 세븐틴의 멤버 버논이 만남을 가졌다. 수입·배급사 ㈜안다미로는 영화 〈침묵의 친구〉 관람을 위해 극장을 찾은 버논과 내한 중이던 양조위가 조우했다고 14일 밝혔다. 평소 영화 팬으로 알려진 버논은 이 자리에서 양조위와 영화에 관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버논은 영화 〈침묵의 친구〉 메가토크 에 게스트로 참석한다. 행사는 오는 19일 오후 2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며, 영화 상영 후 민용준 영화저널리스트의 진행으로 관객들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르누아르' 하야카와 치에 감독, 한국 관객 만난다…23일부터 내한 일정 소화

'르누아르' 하야카와 치에 감독, 한국 관객 만난다…23일부터 내한 일정 소화

오는 4월 22일 개봉 맞춰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국내 관객과 직접 소통 예정 지난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의 창 부문 초청 이후 약 반년 만의 방한 감독의 자전적 기억 토대로 한 제78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르누아르'
하야카와 치에 감독이 한국 관객들을 만나러 온다. 4월 13일, 〈르누아르〉를 연출한 하야카와 치에 감독이 한국 방문을 예고했다. 4월 22일 영화가 개봉하고, 이튿날 4월 23일 목요일부터 25일 토요일까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르누아르〉가 아시아 영화의 창 부문에 초청되어 부산을 방문한 하야카와 치에 감독은 반년 만에 다시 관객들을 만나고자 한국 방문을 결심했다. 〈르누아르〉는 1980년 어느 여름 방학을 맞이한 11살 후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제78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다.
죽은 아들 닮은 로봇…고레에다 신작 '상자 속의 양' 6월 개봉

죽은 아들 닮은 로봇…고레에다 신작 '상자 속의 양' 6월 개봉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작. 아야세 하루카 주연으로 '어린 왕자'에서 영감을 얻은 휴머노이드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
거장의 귀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세계적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가족 영화 '상자 속의 양'으로 돌아온다. 상실의 아픔과 '휴머노이드'라는 SF적 소재를 결합한 이 작품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0번째 칸의 부름. . . 거장의 시선이 향한 근미래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상자 속의 양'이 오는 6월 10일 국내 극장가에 공식 개봉한다.
나홍진 10년 만의 신작 '호프', 기생충 배급사 NEON과 손잡고 북미 개봉 확정

나홍진 10년 만의 신작 '호프', 기생충 배급사 NEON과 손잡고 북미 개봉 확정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 초청에 이어 글로벌 배급사 NEON과 파트너십 체결 '기생충' 등 6편 연속 황금종려상 수상작 배급한 NEON의 선택 받으며 전 세계 기대작 입증 황정민, 조인성, 마이클 패스벤더 등 초호화 캐스팅…칸 첫선 후 올여름 국내 극장가 상륙
〈호프〉가 칸영화제 진출에 이어 북미 개봉을 확정해 글로벌 활약을 예고했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꺼내든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 〈호프〉는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