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마라톤 출전 중 뇌사 판정 20대 선수 사고에 안타까운 심경 전해
충북 마라톤 대회서 80대 운전자 트럭에 치여 중태…"유망주 선수, 너무 먹먹"
배우 진태현이 마라톤 대회 도중 발생한 비극적인 교통사고 소식에 깊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충북 옥천군 마라톤 대회에서 발생한 사고를 언급하며, "너무 답답하고 먹먹하다"는 심경을 전했다. 그는 마라톤 해설위원으로도 활동하며 러닝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온 만큼, 이번 사고에 대한 그의 발언은 대중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유망주 선수, 뇌사 판정 상태사고는 이날 오전 10시경 충북 옥천군 동이면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서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