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실사 영화, '론 서바이버' 피터 버그가 연출한다

'윈드 리버' 테일러 쉐리던도 제작과 각본으로 참여

‘콜 오브 듀티’ 최신작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
‘콜 오브 듀티’ 최신작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

'콜 오브 듀티' 실사화 프로젝트가 마침내 박차를 가한다.

유명 FPS(1인칭 슈터) 게임 시리즈 '콜 오브 듀티'가 파라마운트를 통해 실사화될 예정이다. 매체 '데드라인'의 보도에 따르면 파라마운트는 최근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제작사 액티비전과 실사화 관련 권리를 체결한 데 이어 테일러 쉐리던과 피터 버그가 프로젝트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윈드 리버〉, 〈로스트 인 더스트〉에서 각각 각본과 연출로 함께 작업한 두 사람은 이번에 각본과 제작에 참여한다고 알려졌다. 그중 피터 버그는 현재 연출자로 내정됐다. 피터 버그는 〈킹덤〉, 〈핸콕〉, 〈론 서바이버〉, 〈마일 22〉 등을 연출하며 액션 연출에 일가견을 보여 이번 '콜 오브 듀티'의 매력도 극대화할 것으로 보인다.

'콜 오브 듀티' 시리는 작품마다 현대전, 근미래전 등 배경을 달리하고 있어 어떤 시대를 배경으로 실사화할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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