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신곡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 27일 발매

감성 발라드로 사랑의 감정 서정적 표현, 12월 전국 투어 콘서트도 예정

로이킴 신곡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 [들 제공]
로이킴 신곡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 [들 제공]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27일 오후 6시 새로운 디지털 싱글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를 공개한다고 소속사 '들'이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감미로운 멜로디 위에 담백한 기타 선율과 로이킴 특유의 따뜻한 보컬이 조화를 이룬 감성적인 발라드 장르로 완성됐다. 곡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의 연작으로 기획됐으며, 사랑의 시작부터 끝까지의 복잡한 감정 변화를 서정적인 가사로 담아냈다.

로이킴은 신곡 발매에 이어 오는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자, 다음'(ja, daumm)을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대전, 고양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영화인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② “몸이 받쳐줄 때까지 액션 계속할 것,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밝은 작품도 계속하고 싶어”
NEWS
2026. 6. 24.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② “몸이 받쳐줄 때까지 액션 계속할 것,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밝은 작품도 계속하고 싶어”

※〈남편들〉 배우 진선규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은 진선규, 공명 배우를 주축으로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까지 그야말로 호감도 높은 7인의 라인업이 구축되었습니다. 이 진형이 완성되어갈 때 어떤 기대감을 가지셨나요. 너무 재미있겠다 싶었고요. 저는 명이랑 지석이랑 주로 붙다 보니, 정작 아내들은 한두 번 봤어요. 그런데 작품을 보니까, 정말로 각자가 맡은 곳에서 바퀴들이 잘 굴러가게 연기를 하고 있었다는 걸 확인했고, 또 처음부터 그렇게 믿었고요. 공명 배우를 제외한 다른 배우들과의 호흡도 궁금해요. 요즘 가장 핫한 배우, 윤경호 배우가 ‘용강이’ 역으로 극에 재미를 더하잖아요.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① “친동생 같은 공명과 함께 머리 쓰며 만든 코미디 영화”
NEWS
2026. 6. 24.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① “친동생 같은 공명과 함께 머리 쓰며 만든 코미디 영화”

실제로 둘도 없는 ‘버디’가 ‘함께’ 만들어낸 ‘버디 무비’. 〈극한직업〉(2019) 이후 7년 만의 재회지만, 진선규는 공명을 “둘도 없는 친동생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17살 나이 차가 무색할 만큼, 7년간 두 사람이 쌓아온 두터운 친분과 믿음이 있었기에, 〈남편들〉 속 전남편-현남편의 케미가 완성될 수 있었다. 촬영 내내 함께 아이디어를 주고받아 가장 신선한 상황을 만들어내고, 서로의 발가락을 입에 넣는(. ) 장면까지 마다하지 않을 만큼 쌓아온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다.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