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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김태균-윤석민 3MC, '야구대표자' 시즌3 11월 첫 방송

10월 30일 한국시리즈 4차전 스페셜 게스트 예고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 시즌3 포스터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 시즌3 포스터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가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시즌3를 선보일 예정이다.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 시즌3는 2024년 첫 공개된 〈야구대표자〉의 후속 시즌으로 KBO 10개 구단의 대표자들이 각 주제에 맞춰 자신의 구단을 자랑하며 각 구단 팬들의 자부심을 각자의 방식으로 드러냈다.

오는 11월 3일 첫 방송을 앞둔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 시즌3는 2025년을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롯데자이언츠의 이대호, 한화 이글스의 김태균, KIA 타이거즈의 윤석민 3MC를 중심으로 프로야구 구단의 현역 선수가 참석해 야구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현역 선수들의 솔직하면서도 화끈한 입담을 예고했다.

특히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 시즌3는 첫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30일 2025 KBO 한국시리즈 4차전 경기에 맞춰 스페셜 게스트와 함께 같이 보기 라이브를 진행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후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 시즌3는 티빙을 통해 11월 3일부터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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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10월 2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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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3.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10월 28일 개봉

영화 〈흐르는 여정〉(Journey There, 감독 김진유)이 오는 10월 28일 극장 개봉을 확정 짓고 캐릭터 포스터 2종과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흐르는 여정〉은 〈나는보리〉를 연출한 김진유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다. 〈흐르는 여정〉은 남편을 떠나보내고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던 '춘희' 가 새로 이사 간 아파트에서 지휘자 '민준' 등 예상치 못한 인연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따뜻한 일상을 그린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각 인물의 여정이 담겨 눈길을 끈다.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는 춘희 포스터는 따뜻한 미소와 함께 남편이 남긴 그랜드피아노가 어우러져 있다. 유명 지휘자인 민준의 포스터는 오케스트라 지휘에 열중한 모습과 공항 풍경이 함께 그려졌다.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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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2.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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