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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한 배우들 (feat. 마동석, 안젤리나 졸리, 양조위, 마허샬라 알리)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한 배우들 (feat. 마동석, 안젤리나 졸리, 양조위, 마허샬라 알리)

지난 2019 샌디에고 코믹콘을 통해 을 이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신작들에 관한 정보가 대거 업데이트 됐다. 새롭게 MCU에 합류하게 된 배우와 그들이 연기할 캐릭터를 간단히 정리했다. 2020년 5월 1일 개봉 ​ 플로렌스 퓨 옐레나 벨로바 의 플로렌스 퓨 거침 없는 욕망을 발산해내던 (2016)로 얼굴을 알린 플로렌스 퓨는 박찬욱의 BBC 드라마 (2018)과 아리 에스터의 신작 (2019) 등을 거치며 요즘 가장 주목 받는 배우가 됐다. 퓨가 에서 연기하는 캐릭터는 옐레나 벨로바다.
[할리우드 말말말] 케빈 파이기 “마허샬라 알리가 전화하면 받아야죠”

[할리우드 말말말] 케빈 파이기 “마허샬라 알리가 전화하면 받아야죠”

전 세계 ‘덕후’들의 축제라 할 수 있는 샌디에이고 코믹콘이 막을 내렸다. 2019년 샌디에이고 코믹콘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마블, 마블, 그리고 마블’이다. 마블 스튜디오에서 2020년부터 시작될 MCU 페이즈 4의 라인업을 발표하면서 코믹콘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기 때문이다. 라인업과 더불어 케빈 파이기와 MCU에 출연한, 혹은 출연을 앞둔 배우들의 말 한마디도 전부 화제가 될 정도로 뜨거웠던 코믹콘.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는지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슈퍼 히어로 데뷔! 앞으로 MCU 영화에서 만나볼 수 있을 배우들

슈퍼 히어로 데뷔! 앞으로 MCU 영화에서 만나볼 수 있을 배우들

졸업생이 있으면 신입생이 있는 법. 으로 페이즈 3의 막을 닫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는 본격적인 멀티버스 세계관이 도입된 페이즈 4 단계에서 새로운 슈퍼 히어로들을 앞세운 영화들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케빈 파이기에 따르면, “5년간 진행 예정”이라는 페이즈 4에 대한 자세한 계획은 올여름 샌디에이고 코믹콘과 디즈니의 D23 엑스포 행사에서 발표될 예정. 그때까지 기다릴 수 없는 이들을 위해, 현재까지 쏟아진 소식을 바탕으로 앞으로 MCU 영화에서 만나볼 수 있을 배우들을 한자리에 정리해봤다.
일본 드라마 속 직장인 사이다 주인공들

일본 드라마 속 직장인 사이다 주인공들

매일 반복되는 출퇴근, 업무는 끝이 없고 상사는 나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다. 정시 퇴근은 눈치 보여서 하기도 힘들다. 사표 내고 자유를 찾아 떠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웃픈 현실. 그런 당신을 대신해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드라마 속 주인공들이 있다. 완벽한 업무 실력은 기본, 주위 눈치 보지 않고 할 말은 또박또박하며, 꽉 막힌 직장 문화도 바꿔버리는 일드 속 사이다 직장인 캐릭터들을 살펴본다.
<행복한 라짜로> 당신은 신성함을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가졌는가

<행복한 라짜로> 당신은 신성함을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가졌는가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는 놀랍고 매혹적인 이탈리아 우화라는 평을 받으며 지난해 제71회 칸국제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했다. 이탈리아 감독 알리체 로르바케르는 이미 자신의 두 번째 장편영화 (2014)로 2014년 칸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바 있다. 양봉업을 하는 아버지를 도우며 외따로 살아가던 12살 소녀 젤소미나의 이야기를 그린 또한 리얼리즘에 입각한 주제와 신비로운 무드를 창조하는 연출이 인상적인 수작이었다.
알고 보면 실화? <사탄의 인형> 원작&리부트 트리비아 총정리

알고 보면 실화? <사탄의 인형> 원작&리부트 트리비아 총정리

인형의 몸에 들어간 살인마와 그 인형을 선물 받은 소년 앤디에게 벌어진 이야기. 호러의 아이콘 처키의 데뷔작(. ) 은 개봉 후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처키의 이야기는 30년간 7편의 시리즈로 이어졌다. 그간 아내도 생기고, 자식도 생기고, 자신의 분신까지 만든 처키. 2019년 개봉한 은 다시 이야기의 원점으로 돌아가는 리부트작이다. 초심으로 돌아간 처키의 스크린 방문을 맞아, 원작과 리부트작에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모아봤다.
대세는 BLUE! 재미로 모아본 영화 속 파란색 캐릭터들

대세는 BLUE! 재미로 모아본 영화 속 파란색 캐릭터들

개봉 첫 주만에 약 2억 7천만 달러(우리돈 약 3,187억 원 / 6월4일 환율 기준)를 벌어들이며 제작비를 전부 회수한 . 개봉 전에는 흥행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빈번히 등장했지만, 이를 모두 뒤엎은 성적이다. 팬들이 에서 가장 크게 걱정했던 부분은 단연 윌 스미스가 연기한 지니. 스틸컷 공개 당시에는 “이상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지만 웬걸.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지니가 영화를 ‘하드캐리’했다. 윌 스미스 특유의 코믹 연기와 지니가 만나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간다는 평이다. 또 하나의 영화 속 ‘파란색 캐릭터’가 탄생했다.
최다 출연과 진정한 1위는 다르다? 15억 달러 넘긴 흥행작 배우들의 기록

최다 출연과 진정한 1위는 다르다? 15억 달러 넘긴 흥행작 배우들의 기록

우리나라에는 흔히 말하는 ‘천만 배우’가 있다. 출연작이 ‘천만 영화’가 되면 티켓 파워, 호감도, 작품 선구안 등등을 증명한 것이니 배우 본인도 무척 기뻐할 별명이다. 한국의 천만 영화처럼 해외엔 ‘빌리언 클럽’이 있다. 전세계 흥행 수익이 1 빌리언 달러, 즉 10억 달러를 넘은 영화들을 의미한다. 빌리언 클럽 영화 38편 중 15억 달러 넘은 건 8편 뿐. 그 8편에 주연으로 이름을 올린, 혹은 특별한 기록을 세운 영화인들을 소개한다.
전주국제영화제 첫 주말, 인기작 5편을 골라봤다

전주국제영화제 첫 주말, 인기작 5편을 골라봤다

초여름 더위로 영화제는 더 후끈해졌다. 5월 6일 어린이날 대체 휴일로 3일의 연휴가 생긴 덕에 전주는 영화제를 찾은 씨네필들과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 없다. 영화제의 하이라이트 기간이라고도 할 수 있는 첫 주말, 관객들의 높은 주목을 받았던 인기작 다섯 편을 골라봤다. 복수는 나의 것 감독 박찬욱 출연 송강호, 신하균, 배두나 ​ 사전 인터넷 예매 매진, 현장 예매 매진에 이어 영화제 홈페이지 티켓 나눔터에서 가장 많이 구하고 싶어 하는 영화 1순위였던 영화. 상영 후 박찬욱 감독의 GV가 있었기 때문이다.
콘서트 실황까지? 필람해야 할 록큐멘터리 5

콘서트 실황까지? 필람해야 할 록큐멘터리 5

해외 음악을 즐겨 듣는다면 주목해야 할 영화 장르가 있다. 팝스타나 록스타들의 일대기 혹은 콘서트 실황을 담은 일명 ‘록큐멘터리’가 그것이다. 보헤미안 랩소디>와 같이 각색된 서사 영화로 접하는 것도 좋지만,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다뤄지는 팝스타, 록스타들의 생생한 일상과 인생은 팬들로 하여금 또 다른 감동과 전율을 선사한다. 무대 뒤 그들의 삶이 궁금하다면 아래 소개할 록큐멘터리 영화 5편을 주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