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내년 일본 교세라돔·도쿄돔 연속 콘서트 개최 확정!
걸그룹 에스파가 2026년 4월 일본의 대표적인 공연장인 오사카 교세라돔과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0일 발표했다. 에스파는 지난 8일과 9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린 월드투어 공연에서 이번 일정을 깜짝 공개했다. 일정에 따르면 에스파는 내년 4월 11일과 12일 데뷔 후 처음으로 오사카 교세라돔 무대에 오른다. 이어 같은 달 25일과 26일에는 세 번째 도쿄돔 공연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