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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위시,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인천서 시작해 아시아 16개 지역 투어 예정

NCT 위시 첫 단독 콘서트
[SM엔터테인먼트 제공]
NCT 위시 첫 단독 콘서트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NCT 위시가 31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발표했다.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INTO THE WISH : Our Wish)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다음 달 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시야제한석을 포함한 전 좌석이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다음 달 1일과 2일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동시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팬들도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NCT 위시가 공연명처럼 청량하고 네오한(난해하면서도 새로운 NCT 특유의 음악 스타일) 음악과 퍼포먼스, 꿈과 서사를 담은 무대로 관객들을 자신들의 세계로 이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NCT 위시는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대규모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일본의 이시카와, 히로시마, 가가와, 오사카, 홋카이도, 후쿠오카, 아이치, 도쿄를 비롯해 홍콩,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대만 타이베이, 마카오, 태국 방콕,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총 16개 지역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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