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블랙핑크, 아시아 투어 첫 단추 끼웠다! 대만 공연 성료

10만 명 이상 방문해 2년 만의 공연 대흥행

'BLACKPINK WORLD TOUR IN KAOHSIUNG' (출처=YG엔터테인먼트)
'BLACKPINK WORLD TOUR IN KAOHSIUNG' (출처=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BLACKPINK)가 대만 가오슝에서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아시아 투어의 문을 열었다.

그룹 블랙핑크(로제, 리사, 제니, 지수)는 지난 10월 18일, 19일 양일간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BLACKPINK WORLD TOUR IN KAOHSIUNG’(블랙핑크 월드 투어 인 가오슝)을 열었다. 약 2년 만에 현지에서의 공연으로 현장을 찾은 팬이 10만 명을 넘으며 2회 공연이 매진됐다.

블랙핑크의 곡과 네 멤버의 솔로곡 무대로 채워진 공연에서 멤버들은 “가오슝의 큰 함성 소리와 열정에 감동했다”며 “아름다운 이 스타디움을 여러분들이 모두 채워 주셔서 정말 꿈 같은 시간이었다. 감사하다”고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이날 공연으로 블랙핑크는 지난 2023년 ‘BORN PINK’ 투어에 이어, K팝 그룹 최초로 해당 스타디움에 두 차례 입성한 아티스트로 기록됐다.

가오슝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블랙핑크는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로 나아간다. 오는 24일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 경기장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7개 도시에서 18회의 공연을 실시할 예정이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