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美 MTV VMA 4개 부문 휩쓸었다… BTS '올해의 노래' 후보
리사 솔로곡 '드림'으로 최우수 팝 등 노미네이트… 캣츠아이·르세라핌 합류 속 다음 달 27일 LA 시상식 개최
리사 VMA 4개 부문 휩쓸다…BTS '스윔' 4년만의 귀환다음 달 27일 LA 피콕극장 개최, 마돈나 11개 부문 후보 등재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가 K팝의 압도적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무대로 격상됐다. 블랙핑크 리사가 K팝 가수 최다 부문 후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고, 방탄소년단 은 주요 부문인 '올해의 노래' 트로피 탈환을 예고하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