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 프로모션 [YG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3-12/b87e8f30-efa3-4ee1-b4b7-e54600dcb038.jpg)
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중국 대륙을 뒤흔든 역대급 프로모션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아시아 전역에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TME)과 협력한 이번 프로모션은 TME 역사상 최대 오프라인 규모로 진행됐다. 지난달 27일을 시작으로 총 20개 주요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린 행사는 K팝의 높아진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 프로모션 [YG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3-12/47caf2b4-3743-40e2-8562-a19f6749a940.jpg)
베이징부터 도쿄 시부야까지, 아시아 주요 도심 덮친 '오픈런' 행렬
중국 마카오, 선전, 닝보 등 주요 도심의 랜드마크는 블랙핑크를 상징하는 핑크빛으로 화려하게 물들었다. 베이징과 상하이의 핵심 상권 쇼핑몰은 앨범 콘셉트를 구현한 거대한 전시장으로 탈바꿈했으며, 5개 도시에서 열린 팝업스토어는 수많은 인파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러한 흥행 열기는 일본으로도 이어졌다. 도쿄 시부야 한복판에 마련된 팝업스토어에서는 연일 '오픈런' 사태가 벌어졌고, 대형 전광판과 레코드사를 점령하며 열도를 뜨겁게 달궜다.
![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 프로모션 [YG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3-12/30d2b8d2-ec47-4c52-aff7-f3e9614b73b5.jpg)
초동 177만장 대기록 달성, 세계 3대 팝 시장 휩쓴 글로벌 아이콘
이번 흥행은 단순한 화제성을 넘어 압도적인 수치로 증명됐다. 미니 3집 '데드라인'은 발매 일주일 만에 177만 4577장(한터차트 기준)이라는 경이로운 판매고를 기록하며 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을 새롭게 작성했다. 아시아 시장을 장악한 블랙핑크는 미국 빌보드와 영국 오피셜 차트 등 세계 3대 팝 시장의 메인 차트 상위권까지 석권하며 대체 불가능한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탄탄히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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