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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른도 힙하게"…제니, 30세 생일 파티서 '담배 피듯 생일초 입에 물고~' 짖궂은 퍼포먼스

인스타그램 통해 파티 현장 공개…블랙 튜브톱 드레스와 시나모롤 케이크로 완성한 매력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제니가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아 특별한 순간을 대중과 공유했다. 제니는 1월 15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thirtyyyyyy"라는 문구와 함께 생일 파티 현장이 담긴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HAPPY BIRTHDAY' 풍선으로 장식된 공간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숫자 '30' 모양의 초가 꽂힌 귀여운 시나모롤 캐릭터 케이크를 든 채 윙크를 하거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촛불을 응시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제니가 선택한 의상은 블랙 튜브톱 드레스로, 귀여운 소품과 대비되는 시크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세계 팬들은 댓글을 통해 "제니의 서른을 축하해", "여전히 사랑스럽다",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축하 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Happy Birthday, Jennie 💗🤍✨
Thank you for being more than an artist — for being a source of strength, comfort, and inspiration to so many hearts around the world. Through every stage, every song, and every smile, you remind us that it’s okay to grow, to feel, and to shine in our own way.
May this year return to you all the love you’ve given, surround you with warmth, protect your heart, and let you dream freely. Please stay healthy, stay happy, and never forget how deeply you are cherished. We’ll always be here for you 🤍✨"

제니 인스타그램 공유한 그동안의 생일 축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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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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