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개비의 매직하우스 극장판’ 에스파에 이어 블랙핑크 로제의 ‘APT.’까지!

‘로제’의 음악 ‘APT.’는 매직하우스를 되찾기 위해 도심을 질주하는 ‘개비’의 모습과 함께 이번 영화에 삽입곡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마법의 힘을 지닌 매직하우스를 되찾기 위해 긍정소녀 ‘개비’와 알록달록 귀여운 개비냥들이 펼치는 신나는 어드벤처 〈개비의 매직하우스 극장판〉에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로제’의 ‘APT.’ 음악이 흘러나올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로제’의 음악 ‘APT.’는 매직하우스를 되찾기 위해 도심을 질주하는 ‘개비’의 모습과 함께 이번 영화에 삽입곡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개비’와 개비냥이들의 아찔한 질주 속 ‘APT.’는 극적 재미를 더 높이며 영화를 보는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처럼 〈개비의 매직하우스 극장판〉 에는 ‘로제’부터 ‘에스파’(aespa)까지 K-POP을 다채롭게 담아 국내 팬들의 취향을 저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특별한 히든 음악들이 극을 가득 채울 예정, 알록달록 환상적인 영화 속 세계관 곳곳에서 어떤 음악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높인다.

 

〈슈렉〉, 〈쿵푸팬더〉, 〈드래곤 길들이기〉, 〈트롤〉, 〈장화신은 고양이〉 등 메가 히트 명작을 선보이며 명실상부 최고의 애니메이션 명가로 우뚝 선 드림웍스가 제작한 영화 〈개비의 매직하우스 극장판〉은 공식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수 20억 뷰 달성, 전 세계 63개국을 휩쓴 웰메이드 키즈 시리즈 ‘개비의 매직하우스’의 첫 극장판 영화다. 연출은 〈쿵푸 팬더2〉, 〈장화신은 고양이〉, 〈 슈렉 포에버〉 등 드림웍스의 대표 명작에 참여한 실력파 라이언 크레고가 맡았으며, ‘개비’ 역에는 기존 ‘개비의 매직하우스’ 시리즈의 주역 레일라 록하트 크레이너가 분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예고한다. 개성 넘치는 매력을 지닌 수상한 고양이 수집가 ‘베라’ 역은 〈드래곤 길들이기〉, 〈슈퍼배드〉 시리즈의 보이스 캐스트로 활약한 것은 물론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마션〉, 〈고스트버스터즈〉, 〈어디갔어, 버나뎃〉, 〈원더 우먼 1984〉 등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에 등장해 존재감을 드러냈던 크리스틴 위그가 맡았다. 영화 〈개비와 매직하우스 극장판〉은 오는 추석 황금연휴의 시작일인 10월 3일(금)에 개봉한다.

×

영화인

영화 '실미도', 23년 만에 자막 수정…
NEWS
2026. 9. 23.

영화 '실미도', 23년 만에 자막 수정…"사형수 아닌 민간인" 범죄자 꼬리표 뗀 31명의 진실

왜곡된 역사의 바로잡기, 스크린 밖으로 나온 진실 천만 관객을 동원했던 영화 '실미도'가 개봉 23년 만에 작품 도입부의 안내 자막을 전면 수정했다. 극 중 부대 공작원들을 '사형수' 등 흉악 범죄자로 묘사했던 기존의 극적 설정이 역사적 실제와 명백히 다르다는 '국방부'와 희생자 유족회의 강력한 정정 요청을 수용한 결과다. '국방부'는 '실미도 희생자 유족회'의 청원을 바탕으로 지난 7월 배급사인 'CJ ENM'에 공식적으로 자막 수정을 요구했다. 배급사 측이 이러한 역사적 책임을 통감하고 수용함에 따라, 이달 4일부터 VOD 등 서비스본에 수정된 자막이 정식 적용되고 있다고 23일 공식 발표했다.

'오징어 게임', NYT 21세기 최고 드라마 72위… 71위는 '성난 사람들', 오는 25일 대망의 1위 공개
NEWS
2026. 9. 23.

'오징어 게임', NYT 21세기 최고 드라마 72위… 71위는 '성난 사람들', 오는 25일 대망의 1위 공개

자본주의 민낯 꼬집은 피의 스포츠, 글로벌 마스터피스 입증 미국 유력 매체 '뉴욕타임스' 가 선정한 '21세기 최고 드라마' 명단에 한국 영상 콘텐츠의 저력이 다시 한번 각인됐다. K-콘텐츠의 글로벌 신드롬을 견인한 '오징어 게임'이 72위에 안착했으며, 한국계 제작진과 배우가 빚어낸 '성난 사람들'이 71위를 차지하며 나란히 쾌거를 이뤘다. NYT는 지난 22일 전 세계 배우, 업계 관계자,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주요 임원진 등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심층 투표를 바탕으로 21세기 최고 드라마 61위부터 100위까지의 명단을 1차 발표했다. 제러미 에그너 NYT TV 분야 편집자는 72위에 랭크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을 두고 "극도로 폭력적인 이 한국 스릴러가 던지는 메시지는 명징하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