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블랙핑크, 3년 만의 신보 발매 임박...이번 주 신곡 MV 촬영 돌입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블랙핑크가 3년여 만의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나섰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발표를 통해 블랙핑크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일정을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이번 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한다"며 "최고의 결과물을 보여드리고자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남은 일정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랙핑크는 2022년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발매 이후 앨범 단위로는 3년여 만의 신보를 연내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블랙핑크는 새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특히 지난 8월에는 영국의 '꿈의 공연장'으로 불리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K팝 걸그룹 최초로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YG는 "블랙핑크의 컴백을 기다리고 계실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앨범은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준비를 마치는 대로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