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우 주연·연출·각본 영화 '짱구', 15년 만에 돌아온 '바람' 후속작 '언론 시사회 현장'
정우의 실화 바탕 자전적 이야기. 장항준 감독 카메오로 출연!
청춘의 날것 그대로, 영화 '짱구' 출항을 알리다 1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짱구'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성호 감독과 주연 배우 '정우', '신승호', '정수정', '권소현', '조범규'가 참석해 작품의 포문을 열었다. 2009년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명작 '바람'의 후속작인 이 작품은, 99번의 오디션 낙방에도 굴하지 않는 부산 사나이 짱구의 치열한 서울 생존기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