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X도경수, 웃픈 블랙코미디 <7호실> 시사 반응
메인 예고편 신하균과 도경수가 만났다. 영화 은 망해가는 DVD방을 운영하는 두식 과 학자금 빚을 갚으려는 아르바이트생 태정 이 각자의 생존을 위해 7호실을 둘러싸고 신경전을 벌이는 과정을 그린다. 데뷔작 (2013)으로 연출력을 인정 받은 이용승 감독의 두 번째 영화다. 지난 여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으로 처음 공개돼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11월 7일 언론배급 시사회를 연 에 대한 평을 전한다. 블랙코미디를 전면에 표방. 긴장과 웃음을 동시에. 영화 하나에 별별 장르명들이 붙여지는 요즘, 의 장르는 단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