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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하나 평범하지 않은, 제니퍼 로렌스의 캐릭터들

어느 하나 평범하지 않은, 제니퍼 로렌스의 캐릭터들

워낙 끼 많고, 매력 철철인 배우 제니퍼 로렌스! 그녀의 스크린 밖 매력에 대해서만 포스팅해도 끝도 없을 것입니다. 이미 씨네플레이에서 매력의 끝은 어디? 출구 없는 그녀, 제니퍼 로렌스 로 한차례 다룬 바 있죠. 이번엔 그녀의 연기에 주목해보는 포스팅입니다. 그녀는 스크린 속에서도 개성 있는 캐릭터를 줄곧 맡아왔는데요. 아직 20대의 배우지만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 온 그녀의 모습들을 캐릭터별로 살펴봅니다. 데뷔작
<50가지 그림자: 해방>, <셰이프 오브 워터> 등 2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50가지 그림자: 해방>, <셰이프 오브 워터> 등 2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50가지 그림자: 해방감독 제임스 폴리 출연 다코타 존슨, 제이미 도넌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그레이 씨에게서 해방될 시간 ★☆이제 관객은 안다. 이 영화의 진짜 화끈거리는 지점은 농밀한 정사 신이 아니라, 심각하게 오글거리는 대사들과 순정만화에서나 볼법한 관습들임을. 이번에도 영락없다. 노골적인 노출은 많지만 그것이 전혀 관능적이진 않고, 남녀 주인공 사이의 감정 줄타기도 은밀하게 다가오지 않는다.
때이른 죽음을 더욱 안타깝게 만드는 요한 요한손의 숨은 명반들

때이른 죽음을 더욱 안타깝게 만드는 요한 요한손의 숨은 명반들

요한 요한손 지난 2월 9일, 아이슬란드 태생의 영화음악가 요한 요한손이 타계했다는 비보가 전해졌다. 그는 독일 베를린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아직 사인에 대해선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한참 왕성히 활동할 48살의 나이였기에, 요한 요한손의 이른 죽음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왔다. 으로 제72회 골든 글로브 음악상을 깜짝 수상했고, (이하 )로 연속해 골든 글로브와 오스카 음악상 후보에 지명되었으며, 까지 3연속 골든 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음악상 후보에 오르는 등 자신의 색채를 본격적으로 드러내고...
씨네21 전문가 별점, <셰이프 오브 워터> 등 5편

씨네21 전문가 별점, <셰이프 오브 워터> 등 5편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 출연 샐리 호킨스, 마이클 섀넌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개봉 2월22일김현수 진화하는 몸의 사랑, 아름다운 사랑의 몸 ★★★★ 박평식 아름답고 괴이한 기성품 ★★★ 이용철 당신이 멜로를 찍을 줄이야, 그것도 이렇게 아름답게 ★★★★☆ 장영엽 Long Live the Monster! ★★★★ 한동원 외로움도, 잔혹함도, 교감도, 사랑도, 그 모양 모두 뚜렷하다 ★★★★ 허남웅 시대는 괴물을 소환하고 괴물은 시대를 각성시킨다 ★★★★
신하균X도경수, 웃픈 블랙코미디 <7호실> 시사 반응

신하균X도경수, 웃픈 블랙코미디 <7호실> 시사 반응

메인 예고편 신하균과 도경수가 만났다. 영화 은 망해가는 DVD방을 운영하는 두식 과 학자금 빚을 갚으려는 아르바이트생 태정 이 각자의 생존을 위해 7호실을 둘러싸고 신경전을 벌이는 과정을 그린다. 데뷔작 (2013)으로 연출력을 인정 받은 이용승 감독의 두 번째 영화다. 지난 여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으로 처음 공개돼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11월 7일 언론배급 시사회를 연 에 대한 평을 전한다. 블랙코미디를 전면에 표방.긴장과 웃음을 동시에!
엔딩 크레딧의 수많은 이름들, 스태프는 실제 어떤 일을 하나

엔딩 크레딧의 수많은 이름들, 스태프는 실제 어떤 일을 하나

영화가 끝나도 바로 자리에서 일어서지 않는 관객들이 있다. 그들은 스크린을 빼곡하게 채운 스태프의 이름을 모두 보고 자리에서 일어선다. 영국의 유명 영화 매거진 온라인판에서 극장 불이 켜지기 전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글을 발견했다. 영화의 주요 스태프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도 알 수 있는 글이다. 매거진의 글은 주로 미국의 영화 제작 환경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위키피디아 등 인터넷 자료를 참고해 포스트를 작성했음을 밝힌다.
부산의 한국영화들, 독보적 여성캐릭터의 등장

부산의 한국영화들, 독보적 여성캐릭터의 등장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에는 우선 중견감독의 신작들이 많다는 점이 눈에 띈다. 개막작인 신수원 감독의 , 갈라 프레젠테이션에서 선보이는 정재은 감독의 ,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선정된 방은진 감독의 , 오멸 감독의 , 김성호 감독의 , 신연식 감독의 , 전수일 감독의 , 박기용 감독의 , 고은기 감독의 , 민병훈 감독의 ,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서 선보이는 이광국 감독의 , 최용석 감독의 등이 그것이다. 감독의 전작들을 아는 관객이라면 기대를 해도 좋다. 한국 독립영화의 여성 캐릭터들
기대 반 걱정 반, 국내에서 리메이크 예정된 해외 영화 7편

기대 반 걱정 반, 국내에서 리메이크 예정된 해외 영화 7편

에디터는 좋아하는 영화가 리메이크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걱정 반 호기심 반 상태에 돌입합니다. 좋았던 원작 그대로 남겨두길 바라지만, 호기심을 못 참고 가서 보고 실망한 적이 더 많죠. 원작 팬층이 두터울수록 원작보다 나은 영화를 만들기란 쉽지 않지만, 이미 검증된 스토리라는 점은 분명 제작자들에게 매력적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선 국내에서 리메이크 예정된 해외 영화들을 정리했습니다. ☞
알고 보면 미녀 배우, <원더 우먼>의 닥터 포이즌은 누구?

알고 보면 미녀 배우, <원더 우먼>의 닥터 포이즌은 누구?

의 인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습니다. 작품의 매력을 여러가지로 나열할 수 있는데요. 원더우먼 이외에도 매력적인 배우들이 캐릭터를 흥미롭게 해석한 점도 그중 하나겠지요. 오늘은 엘레나 아나야가 연기한 ‘닥터 포이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Sensation Comics #2'에서 처음 등장한 닥터 포이즌은 원래 일본에서 온 마루 공주로 묘사됩니다. 나치에서 생화학 무기를 만드는 동시에 스파이로도 활동했습니다. 언제나 실험복을 입고 있고 얼굴을 가리고 있어서 처음엔 남성인 줄 알았지만 나중에 여성임이 밝혀집니다.
<용순> 이렇게 치열한 첫사랑, 경험해본 적 있나요?

<용순> 이렇게 치열한 첫사랑, 경험해본 적 있나요?

'그 여름 사랑과 처음 만난 소녀', 첫사랑 영화는 누구에게나 깊게 다가오는 법이죠. 또한 첫사랑을 다룬 작품입니다. 여러분이 단번에 떠올렸던 아련 필터 장착한 작품과는 확.연.히 다른 영화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죠. '용순', 이 소녀 만만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