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전 연인 논란 속 솔직한 심경 고백 "좋은 어른이 되는 건 어려워"
파리 라이브 방송 통해 팬들과 소통, 컴백 준비 상황도 밝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최근 불거진 전 연인 논란 이후 처음으로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민은 지난 2일 새벽 ,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진행한 깜짝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현재 심경과 향후 활동 계획을 상세히 밝혔다. 디올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디올 SS26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지난 30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던 지민은 귀국을 앞두고 호텔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내년 상반기 방탄소년단의 컴백 계획을 언급,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