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검색 결과

영화 속 류준열의 극과 극 얼굴들

영화 속 류준열의 극과 극 얼굴들

, 같은 배우인데도 작품에 따라 변화무쌍하게 변신하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젊은 남자배우들 중에는 이 배우가 떠오르는데요. 로 남사친의 정석으로 등극한 후, 주조연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하고 있는 류준열. 그의 캐릭터들을 세 유형으로 분류해 소개합니다. 잘생김을 연기했던 훈훈한남사친 캐릭터 흔한 것 같지만 내 주위엔 없는 그런 남사친. 누가 뭐래도 류준열에게 제일 잘 어울리는 캐릭터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냥 흔한 얼굴인데. 싶다가도 어느 순간부터 잘생겨 보이게 만들어, 잘생김을 연기하는 배우라는 애칭까지 붙었습니다.
지난 연휴, 전주를 찾은 관객들이 열광한 영화를 소개합니다

지난 연휴, 전주를 찾은 관객들이 열광한 영화를 소개합니다

전주국제영화제가 반환점을 돌았다. 5월 5일 어린이날부터 이어진 3일 연휴로 많은 관객들이 전주를 찾았다. 그만큼 매진되는 영광을 얻은 작품도 많았다. 지난 연휴 동안 관객들의 사랑을 얻었던 영화들을 소개한다. 개막일에 소개했던 추천작 리스트(링크)와 함께 보면서 영화제 후반전을 준비하는 관객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5월7일, 어린이날 대체휴가를 맞아 비 오는 아침부터 많은 관객들이 현장 예매를 기다리고 있다. 스탈린의 죽음 “매진입니다” 소리에 현장 예매 줄에서 탄식이 들린 영화.
취향별로 골라보는 2018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 16편

취향별로 골라보는 2018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 16편

시네필들이 기다리던 5월의 축제. 5월 3일,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의 막이 올랐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선 총 241편(장편 197편, 단편 4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사전 예매가 시작된 19일부터 현재까지, 지난해보다 약 2배 높은, 역대 최고 수치 매진 회차를 기록하며 영화제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보고 싶은 영화들, 사전 예매에 실패했으면 끝난 게 아니냐고. 우리에겐 현장 예매가 남아있다. 아직 어느 작품을 볼지 결정하지 못한 관객들을 위해 추천작 리스트를 준비했다.
<블랙 팬서> 동상이 또 파손됐다, 흥행 영화와 관련된 각종 피해 사례들

<블랙 팬서> 동상이 또 파손됐다, 흥행 영화와 관련된 각종 피해 사례들

파손된 광안리 해변의 동상 와칸다 국왕이 부산에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 4월21일 부산 광안리 해변에 설치된 블랙 팬서> 동상이 파손됐다. 지난 2월 광복로에 설치된 블랙팬서> 동상이 취객에 의해 파손된 데 이어 두 번째다. 이번 블랙 팬서> 동상 파손 역시 술에 취한 행인이 동상과 사진을 찍다 파손된 것으로 밝혀졌다. 블랙 팬서> 동상은 마블 측에서 블랙 팬서> 부산 촬영을 기념하여 직접 선물한 것으로, 부산에는 해운대, 광복로, 광안리 세 곳에 설치됐다.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존 조는 누구?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존 조는 누구?

'존 조' 하면 리부트 시리즈 속 히카루 술루의 모습만 떠올리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최근 국내 개봉작 로 돌아온 존 조에 대해 알아두면 쓸데있는 소소한 이야기들. 그의 본명은. 존 조는 1972년 한국에서 태어나 1978년 온 가족이 LA로 이민을 가며 쭉 미국에서 자랐습니다. 한국 이름은 조요한, 본명은 존 요한 조 입니다. 그의 데뷔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그는 1995년 대학시절 연극 를 통해 배우의 길을 걷게 됩니다. 여담으로 당시 배우 김윤진과 같은 무대에 올랐다고 하는데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을 앞두고 마블 스튜디오의 시작을 알린 <아이언맨> 다시 보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을 앞두고 마블 스튜디오의 시작을 알린 <아이언맨> 다시 보기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씨플 재개봉관’이라는 이름으로 재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 영화, 실제로 재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만나볼 영화는 10년 전, 2008에 개봉한 이다. 아이언맨감독 존 파브로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테렌스 하워드, 제프 브리지스, 기네스 펠트로 개봉 2008년 4월30일 상영시간 125분 등급 12세 관람가 아이언맨 감독 존 파브로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테렌스 하워드,...
믿거나 말거나! 영화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황당한 괴담들

믿거나 말거나! 영화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황당한 괴담들

누가 예상했을까요. 공포영화 이 개봉일 박스오피스 깜짝 1위를 차지했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을 꺾어버렸습니다. 은 ‘곤지암 정신병원 괴담’을 모티브로 한 영화입니다. 실제와 허구를 넘나드는 괴담은 그동안 많은 영화에 소재로 활용됐으며, 영화의 인기로 황당한 괴담이 만들어지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영화의 모티브가 된 황당한 괴담들을 살펴봅니다. 괴담 1. 정신병을 앓다 자살한 병원장, 그 뒤로 이유 없이 사람들이 죽어나간다. 경기도 광주시에 폐쇄된 한 정신병원이 있었습니다.
<셰이프 오브 워터> 속 로맨스에 동의할 수 없다

<셰이프 오브 워터> 속 로맨스에 동의할 수 없다

* 주의!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겉'을 믿는다. 이를테면 이름 같은 것. 제목이 좋은 영화는 그 안에 담긴 것들 역시 훌륭할 것이라고 믿게 된다. 제목에 대한 호감은 예고편을 봤을 때의 감흥보다 더 길고 강력하다. (이하 )은 그걸 다 충족하는 영화처럼 보였다. ‘물의 모양’이라니, 그게 뭔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우선 딱 듣기에 죽이잖아. 들을 수 있어도 말을 하지 못하는 여자가 물고기도 사람도 아닌 어떤 생명체와 사랑에 빠진다는 이야기나 그걸 ‘크리처/판타지 덕후’ 기예르모 델 토로가 연출한다는 정보를 구태여 알지 않더라도...
일본 소설과 만화를 원작으로 한 한국 영화들

일본 소설과 만화를 원작으로 한 한국 영화들

고단샤, 쇼가쿠칸, 슈에이샤, 이와나미 쇼텐, 카도카와 쇼텐. 일본 문화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일본 출판사들이다. 이들 출판사에서 출간한 소설,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는 수도 없이 많다. 그 영화들 가운데 한국영화만 따로 모아봤다. 2월 개봉을 앞둔 와 를 비롯한 일본 소설, 만화가 원작인 한국 영화들이다. 일본 소설 원작 한국 영화 (2009) 원작 히가시노 게이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수많은 소설이 영화와 드라마로 2차 생산됐다.
주연부터 카메오까지, 연기에도 욕심낸 할리우드 감독들

주연부터 카메오까지, 연기에도 욕심낸 할리우드 감독들

에서 닉을 연기한 베니 사프디. 2017년 칸국제영화제를 뜨겁게 달궜던 영화 이 국내에서도 베일을 벗었다. 은행털이범 코니, 닉 형제의 더럽게 안 풀리는 하루를 담은 작품이다. 범죄에 성공했지만 탈주에 성공하지 못해 구치소에 수감된 동생 닉. 코니는 닉을 구하기 위해 촌각을 다투는 사투를 벌인다. 코니를 연기한 로버트 패틴슨의 촘촘한 연기야말로 이 영화의 ‘발견’이라 칭할 수 있겠지만, 어쩐지 영화를 보고 나와서도 마음 한구석에 계속 남아있는 건 지적 장애 동생 닉을 연기한 베니 사프디의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