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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MC" 검색 결과

한국 대중들이 사랑한 할리우드 영화 TOP 20

한국 대중들이 사랑한 할리우드 영화 TOP 20

개봉 3주째 1위 자리를 내어주지 않던 (이하 ). 개봉 4주 차가 돼서야 마블 영화 에게 1위 자리를 넘겨주며 잠시 숨 고르기 중이다. 열풍을 지켜보며 지난 할리우드 영화 개봉작 중 국내에서 어떤 영화들이 흥행해왔는지 궁금해진 에디터. 관객 수(5월 19일 기준)를 바탕으로 상위 20개 영화를 찾아봤다. 20위 - 5,446,379명약 45만 명 차이로 를 제치고 20위에 올랐다. 영화를 보고 나온 540여 명의 관객 중 저 손동작 한 번이라도 따라 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해외 매체가 선정한 마블 영화 19편의 순위는?

해외 매체가 선정한 마블 영화 19편의 순위는?

해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의 톰 로렌조 는 마블 영화(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MCU) 19편에 순위를 매겼다. (링크) 순위 놀이는 이제 뻔하다고? 필자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이 기사의 순위는 정말 ‘특별’하기 때문에 소개한다. 만일 남들이 다 좋다는 마블 영화가 별로였다면, 이 순위에 더 공감할지도 모르겠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조슈 브롤린, 크리스 헴스워스, 베네딕트 컴버배치, 크리스 프랫, 마크 러팔로, 톰 홀랜드, 채드윅 보스만,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한국인 8000만 명 이상이 마블 영화 봤다, MCU 영화 흥행사 이모저모

한국인 8000만 명 이상이 마블 영화 봤다, MCU 영화 흥행사 이모저모

포스터에서부터 느껴지는 위압감. 드디어 (이하 )가 베일을 벗었다. 스크린에 걸리자마자 온갖 신기록을 경신하며 박스오피스를 정복하는 중이다. 국내 기록은 물론, 전세계 기록까지 갈아치울 것 같은 . 그 이전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어떤 영화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을까? 무적 신작의 개봉을 맞아 MCU 흥행사 이모저모를 정리해봤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연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브래들리 쿠퍼, 빈 디젤, 조슈 브롤린, 엘리자베스 올슨, 베네딕트 컴버배치, 제레미 레너, 스칼렛 요한슨, 톰...
우리도 있었다고! 마블 영화를 빛낸 서브 악당들

우리도 있었다고! 마블 영화를 빛낸 서브 악당들

세상은 1등만 기억한다지만, 이들이 없었다면 마블 영화는 굉장히 밋밋했을 것이다. 멜로드라마의 ‘서브 남주’처럼 마블 영화도 ‘서브 빌런’으로 재미를 더했다. 2008년 부터 최신작까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서브 악당들을 모아봤다. ※ MCU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라자 (2008) 라자 마블 팬들끼리 농담처럼 하는 말이 있다. 라자 가 없었으면 MCU는 없었을 거라고. 에서 라자는 토니 스타크 를 납치해 제리코 미사일을 제작하라고 명령한다.
마블 영화 전부가 박스오피스 1위 한 건 아니라고? MCU가 한국 극장가에서 경쟁한 영화 총정리

마블 영화 전부가 박스오피스 1위 한 건 아니라고? MCU가 한국 극장가에서 경쟁한 영화 총정리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야심작 가 오늘 개봉한다. 지루해서 하품이 뻑뻑 나올 정도만 아니라면 천만은 물론 외화 최고 흥행까지도 넘볼 수 있을 기세다. 물론 2018년 4월 마지막주엔 클레어의 카메라>, 살인소설>, 렛 더 선샤인 인> 등도 개봉한다. 다만 에 철저히 가려져 있을 뿐. 마블은 물론 당대 최고의 영화 축제라고 일컬어지는 의 개봉을 앞두고, 2008년 부터 현재까지 MCU 작품들과 박스오피스에서 경쟁한 작품들을 정리했다. (** 각 영화 제목 아래 관객수는 해당 마블 작품이 개봉한 첫 토/일요일의 수를 합친 것이다.
마블의 선견지명? 흥행 대박 안겨준 마블 영화의 ‘중고 신인’ 감독들

마블의 선견지명? 흥행 대박 안겨준 마블 영화의 ‘중고 신인’ 감독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가 벌써 10년을 맞이했다. 한 해에 많게는 세 작품씩 개봉하면서도 MCU가 더욱 견고해진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케빈 파이기란 듬직한 제작자와 함께 특색 있는 연출자를 발굴했기 때문. 마블은 이전에 독립영화나 TV 방송에서 두각을 드러낸 감독들을 블록버스터에 과감히 기용하는 묘수로 작품마다 색을 더해왔다. 마블에겐 흥행을, 관객들에겐 재미를 선물한 ‘중고 신인’ 감독들을 만나보자. ※ 각 영화의 흥행 기록은 박스오피스모조닷컴(BOXOFFICEMOJO. COM)을 토대로 했다.
쉽게 잊을 수 없다! 할리우드 여성 악역 캐릭터 10명

쉽게 잊을 수 없다! 할리우드 여성 악역 캐릭터 10명

지난해 하반기 킹스맨: 골든 서클> 블레이드 러너 2049> 토르: 라그나로크>에 이어 최근 개봉작 레디 플레이어 원>에 이르기까지. 큼지막한 개봉작들 속 눈에 띄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여성 악역’의 활약이 도드라진다는 것. 각기 화려한 개성으로 무장한 최근 개봉작 속 여성 악역들과 함께, 아이콘으로 남은 역대 할리우드 속 여성 악역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스크롤을 내릴수록 막강한 악역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리스트에 빠져 아쉬운 악역들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길. * 경고. 캐릭터 설명을 위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비전이 죽는다? MCU 최강 로맨스 자랑하는 스칼렛 위치와 비전에 대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비전이 죽는다? MCU 최강 로맨스 자랑하는 스칼렛 위치와 비전에 대해

의 개봉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팬들은 예고편 트레일러를 초단위로 쪼개보면서 내용을 유추하고 있는데요. 역시 가장 큰 이슈는 마블 스튜디오 안팎으로 여러 번 예고되었던 ‘히어로의 죽음’입니다. 캡틴 아메리카 나 아이언맨 이 그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데요. 우선 타노스 가 노리는 마인드 스톤이 머리에 박혀있는 비전 이 가장 위험해 보입니다. 트레일러에는 타노스의 부하인 콜버스 글레이브 가 창으로 비전의 이마에 마인드 스톤을 캐내려고 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영국 영화 잡지 독자들이 꼽은 영화 속 최고의 악당 20

영국 영화 잡지 독자들이 꼽은 영화 속 최고의 악당 20

영국의 영화 잡지 ‘엠파이어’가 최근 독자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주제는 ‘영화 속 최고의 악당’. 투표 결과에 따라 총 20명의 악당을 소개하면서, 해당 캐릭터들로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멋진 이미지와 함께 최악의… 아니, 최고의 악당들을 만나보자. 20위 마이크 마이어스 출연작 할로윈> 시리즈 (1978-2018)영화계 3대 연쇄살인마 중 하나인 마이크 마이어스가 20위에 등극했다.
디즈니의 폭스 인수로 MCU에 합류하게 되는 최강 빌런 5

디즈니의 폭스 인수로 MCU에 합류하게 되는 최강 빌런 5

악당이 없다면 영웅도 없다. 마블, DC를 비롯한 슈퍼히어로 영화에서 어쩌면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는 캐릭터는 악당, 빌런일지도 모른다. 슈퍼히어로 영화의 최고작 가운데 하나인 크리스토퍼 놀란의 를 생각해보면 히스 레저가 연기한 조커가 먼저 떠오르는 것처럼 말이다. 2018년 개봉 예정작 는 어떤가.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Marvel Cinematic Universe) 최강 빌런 타노스의 본격 등장으로 팬들은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 히어로만큼 중요한 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