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터 스탤론 주연 '털사 킹 4', 촬영 직전 26명 무더기 해고 논란
에미상 후보 스턴트 코디네이터 포함... 쇼러너 없이 제작 강행에 업계 우려 증폭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의 파라마운트+ 드라마 '털사 킹 ' 시즌 4가 제작에 돌입했지만, 촬영 시작 불과 일주일 전 26명의 스태프가 예고 없이 해고되면서 할리우드 업계에 큰 논란을 안겼다. 버라이어티 에 따르면, 해고된 26명은 음향, 스턴트, 운송, 헤어 등 다양한 부서에 걸쳐 있었으며, 특히 에미상 후보에 올랐던 스턴트 코디네이터 프레디 풀 과 스탤론의 14년 스턴트 더블이었던 채드 그레고리 가 포함되어 충격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