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그림 신민아 & 글 김우빈, 직접 만든 결혼식 청첩장' 사랑스러운 커플!
"김우빈, 신민아의 결혼식에 초대합니다"
배우 김우빈, 신민아가 오는 12월 결혼을 앞두고 직접 만든 청첩장을 공개해 화제다. '김우빈'이 글씨를, '신민아'가 그림을 담당했다. 청첩장에는 턱시도를 입은 남자와 왕관을 쓴 여자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김우빈, 신민아의 결혼식에 초대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누리꾼들은 "사랑스러운 커플"이라며 축복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