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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소희, 레드립에 블랙 나시…고혹적 여신미 폭발

SNS에 공개한 셀카부터 코르셋 드레스까지 레전드 비주얼 선보여

한소희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혹적인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소희가 SNS에 공개한 레드립과 블랙 새틴 나시 착장 모습
한소희가 SNS에 공개한 레드립과 블랙 새틴 나시 착장 모습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레드 립에 블랙 새틴 나시를 매치한 모습으로, 브이 포즈와 미소 한 컷만으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아이보리 코르셋 드레스로 등 라인을 드러내며 우아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특유의 몽환적 눈빛이 더해져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한소희는 최근 전종서와 함께 출연한 영화 '프로젝트 Y'로 영국 런던 아시아영화제(LEAFF)에서 경쟁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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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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