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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소희&전종서! '프로젝트 Y' 부산영화제 전석 매진

개막식을 시작으로 GV 등 관객들과 만날 예정

〈프로젝트 Y〉 부산국제영화제 일정 이미지
〈프로젝트 Y〉 부산국제영화제 일정 이미지

영화 〈프로젝트 Y〉가 뜨거운 관심 속에 매진을 이어갔다.

〈프로젝트 Y〉는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이 출연한 신작 영화로, 올해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돼 화제를 모았다. 이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된 〈프로젝트 Y〉는 해당 영화제 일반 예매 오픈일 9월 9일, 곧바로 모든 좌석을 매진시키며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프로젝트 Y〉 팀은 9월 17일 개막식 참석을 시작으로 영화제 기간 중 GV 현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18일 오전 11시 30분은 오픈토크 현장에 이환 감독과 한소희, 전종서, 김성철,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참석한다. 이후 1시 20분 첫 번째 상영 이후 관람을 마친 관객들과 Q&A를 갖는다. 19일 금요일 12시 30분 상영 후에는 이환 감독과 배우 정영주, 이재균, 유아, 그리고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뮤지션 그레이가 관객과의 대화를 갖는다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과 도경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며 올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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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NEWS
2026. 11. 6.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뉴진스 계약서 불공정 보도 사실무근…민희진 주도로 합의 체결" (전문)

뉴진스의 전속계약서 내용이 공개돼 일파만파로 퍼졌다. 뉴욕타임스는 11월 6일 그룹 '뉴진스'의 2022년 전속계약 당시 계약서의 내용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해당 계약서는 표준계약서에 기재된 미성년 연예인의 건강권·학습권·수면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이 포함돼있는 것도 보도했다. 피부 관리나 성형 수술 등을 멤버들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었다는 점 또한 확인했다. 이에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인용하며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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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조 가 총괄 운영한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이하 2026 PGK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11월 5일 서울시 마포구의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PGK가 진행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기수료자 및 신규 수료자가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프로젝트 중심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젝트 피칭과 2부 비즈니스 미팅 구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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