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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소희&전종서! '프로젝트 Y' 부산영화제 전석 매진

개막식을 시작으로 GV 등 관객들과 만날 예정

〈프로젝트 Y〉 부산국제영화제 일정 이미지
〈프로젝트 Y〉 부산국제영화제 일정 이미지

영화 〈프로젝트 Y〉가 뜨거운 관심 속에 매진을 이어갔다.

〈프로젝트 Y〉는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이 출연한 신작 영화로, 올해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돼 화제를 모았다. 이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된 〈프로젝트 Y〉는 해당 영화제 일반 예매 오픈일 9월 9일, 곧바로 모든 좌석을 매진시키며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프로젝트 Y〉 팀은 9월 17일 개막식 참석을 시작으로 영화제 기간 중 GV 현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18일 오전 11시 30분은 오픈토크 현장에 이환 감독과 한소희, 전종서, 김성철,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참석한다. 이후 1시 20분 첫 번째 상영 이후 관람을 마친 관객들과 Q&A를 갖는다. 19일 금요일 12시 30분 상영 후에는 이환 감독과 배우 정영주, 이재균, 유아, 그리고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뮤지션 그레이가 관객과의 대화를 갖는다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과 도경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며 올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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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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