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머리 기르고 더 힙해졌네…57세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

57세 나이 무색한 동안 비주얼, 써마지 900샷 효과 화제

김성령 인스타그램 캡처
김성령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성령이 57세(1967년생)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동안 비주얼과 한층 트렌디해진 스타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긴 머리로 변신한 그녀의 힙한 매력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김성령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외에서 촬영한 전신 사진과 셀카를 연달아 게시했다. 가을 햇살을 받으며 환하게 웃는 모습은 세월을 거스르는 듯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뜨리고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주름 하나 없는 탄탄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20~30대 못지않은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여기에 트렌디한 캐주얼 스타일링을 더해 시대를 초월하는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팬들은 "57세가 맞나요? 리즈 갱신이다", "동안의 끝판왕", "머리 기르니까 분위기가 더 예뻐 보인다", "역시 관리의 힘이 느껴진다" 등의 찬사를 쏟아냈다.

199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김성령은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로 유명하다.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는 물론, 피부 탄력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철저한 노력 덕분에 그녀는 여전히 현역 배우로서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도도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성령은 '내 남자의 여자', '프레지던트', '왕과 나'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나이를 거스르는 아름다움과 깊은 연기력으로 중년 여성들의 워너비 롤모델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성령은 2018년부터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며 일상과 근황을 팬들과 꾸준히 공유하며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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