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혜선과 나인우가 '24분의 1 로맨스'에서 호흡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11월 18일, 보도에 따르면 신혜선과 나인우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24분의 1 로맨스〉에서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24분의 1 로맨스〉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매일 24시간 중 딱 1시간만 영혼이 바뀌며 서로 다른 듯 같은 아픔을 공유한 두 주인공이 가까워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신혜선은 예능국 PD 차주안 역을, 나인우는 천재 테니스 선수 유도진을 맡을 예정이다. 다만 두 배우는 해당 캐스팅 소식 관련하여 확실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다면 〈철인왕후〉 이후 5년 만에 드라마로 호흡을 맞추게 된다.
그동안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24분의 1 로맨스〉은 한설희, 홍보희 작가가 각본을 맡고 〈여신강림〉 〈멜랑꼴리아〉 등을 연출한 김상엽 PD가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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