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한국VS일본VS몽골VS호주, 우승국은? '피지컬: 아시아' 오늘(18일) 최종회 공개

1200kg 기둥 돌리기 이어 성 점령전, 파이널까지.. 최후의 승자는?

〈피지컬: 아시아〉

드디어 〈피지컬: 아시아〉의 우승국이 공개된다.

오늘(18일) 〈피지컬: 아시아〉의 10-12회(최종회)가 넷플릭스에 공개된다. 〈피지컬: 아시아〉는 아시아 8개국이 국기를 걸고 펼치는 피지컬 전쟁으로, 지난 10월 28일 첫 공개됐다.

현재 생존한 국가는 8개국 중 절반인 4개국이다. 과감한 승부수로 파워에 있어서 최정예 선수가 출전한 한국, 치밀한 승부와 뛰어난 기량으로 일찌감치 다섯 번째 퀘스트에 안착한 일본, 매 퀘스트 맹렬한 기세로 살아남은 몽골, 압도적 피지컬로 강력한 우승 후보인 호주 중에 누가 최후의 미소를 지을지 궁금해진다.

네 번째 퀘스트 데스매치는 1200kg 기둥 돌리기로, 무시무시한 중량의 기둥을 100바퀴를 돌려야 하는 극한 퀘스트를 통해 최하위 국가가 탈락할 예정이다. 그리고 세 국가가 맞붙는 다섯 번째 퀘스트는 각 팀의 전략과 단합력이 중요한 ‘성 점령전’으로, 살아남는 두 국가가 마지막 파이널을 치른다.

〈피지컬: 아시아〉 10-12회(최종회)는 오늘(18일) 오후 5시에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