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꽃보다 남자》로 전 세계에 팬을 확보한 카미오 요코가 새로운 명작을 세상에 내놓는다.
넷플릭스 신작 ‘프리즘 윤무곡’, 2026년 1월 15일 전 세계 공개
만화 ‘꽃보다 남자’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한 거장 카미오 요코 신작으로 돌아온다. 1900년대 초 런던 미술 학교를 배경으로, 회화를 향한 열정으로 빛나길 꿈꾸는 소녀 이치조인 릴리의 청춘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프리즘 윤무곡’이 베일을 벗는다.
연출은 영화 ‘킬 빌 1부’ 애니메이션 파트와 ‘B: 더 비기닝’을 이끈 나카자와 카즈토가 맡았으며, 제작은 ‘진격의 거인’, ‘문라이즈’의 위트 스튜디오가 담당한다. 드라마틱한 전개와 정교한 런던의 거리 풍광, 예술적 비주얼이 기대를 모은다.
꿈을 향한 헌신과 청춘의 뜨거운 투혼을 담은 ‘프리즘 윤무곡’ — 사랑과 열정이 교차하는 찬란한 순간이 시작된다.
2026년 1월 15일, 전 세계 동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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