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출구' & '국보' 서로 다른 매력으로 한국 극장가 공략!

2025년 하반기 일본 실사 영화 쌍끌이 흥행 본격 예고!

실관람객들의 호평 속 누적 관객 수 4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순항 중인 영화 ‘8번 출구’와 이상일 감독의 역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국보’가 2025년 하반기 일본 실사 영화 흥행을 이끌 전망이다.

무한루프의 지하도에 갇혀 8번 출구를 찾아 헤매는 남자가 반복되는 통로 속 이상 현상을 찾아 탈출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8번 출구’와 오는 11월 19일 국내 개봉하는 ‘국보’가 2025년 하반기 국내 일본 실사 영화 흥행사를 다시 쓸 준비를 마쳤다.

지난 10월 22일 개봉한 ‘8번 출구’는 관객수 4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8번 출구’는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190만 회를 기록한 동명 게임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제78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 패션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고백’, ‘너의 이름은.’, ‘스즈메의 문단속’ 등 흥행작을 잇달아 프로듀싱한 카와무라 겐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일본 국민 그룹 아라시의 니노미야 카즈나리와 완벽한 싱크로율로 주목받은 코치 야마토 등 탄탄한 캐스팅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이에 2025년 국내 개봉 일본 실사 영화 가운데 흥행 1위에 오르며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오는 11월 19일 개봉 예정인 영화 ‘국보’는 국보의 경지를 향한 두 남자의 치열한 경쟁과 집념을 담아낸 작품이다. 재일 한국인 이상일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현지에서 개봉 102일 만에 1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일본 실사 영화 사상 유례없는 흥행 기록을 세웠다.

‘국보’와 함께 2025년 하반기 일본 실사 영화 흥행을 책임질 영화 ‘8번 출구’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영화인

[인터뷰] “우리 욕망에 ‘부드러운 멜로디’란 없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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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3.

[인터뷰] “우리 욕망에 ‘부드러운 멜로디’란 없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②

▶〈훈련사〉 서은선 감독과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반목하는 둘의 관계가, 영화에 끊임없이 긴장을 유발하고 사건이 일어날 빌미를 제공해 주는데요.​맞아요. 서로가 서로의 목줄을 쥐고 있는 관계인 것 같아요. 하영은 과거 때문에 소라를 두려워하고, 소라는 하영의 약점을 알고 있고요. 동시에 하영은 소라를 책임져야 한다는 의식도 있고요. 서로가 서로를 통제하는 관계죠.

[인터뷰] “위험하고 문제적인 ‘알 수 없는 여자들’에 끌린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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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3.

[인터뷰] “위험하고 문제적인 ‘알 수 없는 여자들’에 끌린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①

한국독립영화에 주목할 만한 ‘침입자’가 등장했다. 불편한 것, 숨기고 싶은 것, 거슬리는 것을 전면으로 끌어 내 관객의 감각을 자극하는 연출자. 심리 스릴러 〈훈련사〉의 개봉을 앞둔 서은선 감독이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에서 연출을 전공한 그는 단편 〈창밖의 영화〉(2012), 〈열대야〉(2015) 등을 통해 결핍과 욕망을 가진 여성들을 꾸준히 형상화 해왔다. ​첫 장편 연출작 〈훈련사〉는 살인 전과를 가진 동생 소라 의 출소로 흔들리는 스타 반려견 훈련사 하영 , 두 자매의 관계를 통해 드러나는 통제욕과 인간 본성에 관한 디테일한 탐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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