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 트라첸버그 감독과 김희원 감독이 역대급 만남을 예고했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의 댄 트라첸버그 감독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를 연출한 김희원 감독이 씨네21 마스터스 토크로 만났다. 이번 마스터스 토크에는 세계관에 진심인 두 감독이 만나 특별함을 더한다. 댄 트라첸버그 감독은 '프레이', '프레데터: 킬러 오브 킬러스', 그리고 '프레데터: 죽음의 땅'에 이르기까지 '프레데터' 세계관을 정교하게 확장하며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으며 김희원 감독 또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조명가게'를 통해 독특하고 기묘한 세계관을 그대로 살려내면서도, 캐릭터와 인물간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다뤄냈다는 평가를 얻은 바 있다.
독창적인 비주얼이 돋보인 영화 속 미술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된 이번 대담에서 댄 트라첸버그 감독은 엘 패닝, 디미트리우스 슈스터-콜로아마탕기 등 주연 배우들과 호흡은 물론 1인 2역을 소화한 엘 패닝에 대한 극찬을 더했다. 이뿐만 아니라 더욱 확장된 세계관 속 개성 강한 크리처와 액션, 압도적 스케일의 전투 장면에 대한 연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 더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처럼 두 감독의 깊이 있는 대화가 담긴 마스터스 토크는 11월 12일(수) 오후 5시 씨네21 유튜브 채널에서 최초로 공개되며, 11월 14일(금) 오전 9시 삼성 TV 플러스 745번 채널 '씨네21+'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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