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일' 요코카와 나오타카, 올림피아 아마추어 복귀... "미스터 올림피아 가져갈 것"
6년 만의 컴백, '비그 히데' 야마기시 코치의 지도 아래 압도적인 스케일업 과시
보디빌더 요코카와 나오타카(横川尚隆)가 11월 23일 치바 JPF돔에서 개최된 'Olympia Amateur Japan 2025'에 출전하며 세계 무대로의 도약을 본격적으로 노렸다. 2019년 JBBF 일본 보디빌 선수권 우승 이후 6년 만의 복귀 무대로, 출전 전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요코카와는 앞서 11월 1일 개최된 FWJ의 'Japan Open 2025' 보디빌 오픈 클래스에서 우승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