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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하버" 검색 결과

선 넘지 말라고 했을 텐데? 사생활 침해하는 영화 7편

선 넘지 말라고 했을 텐데? 사생활 침해하는 영화 7편

요즘 같은 세상에 ‘잠금’없는 휴대폰이 있을까? 수년 전이야 휴대폰 비밀번호 설정은 선택사항이었지만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다. 비밀번호 설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그건 휴대폰 속에 담긴 개인 정보가 그만큼 많아졌다는 것, 나의 일거수일투족이 휴대폰과 연결돼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완벽한 타인>은 바로 이 휴대폰 속의 감추고 싶은 사적인 비밀을 공유하는 위험한 게임을 벌이는 영화다. 과연 이 게임 속에서 만신창이가 되지 않고 살아남은 사람이 있을까? 프라이버시를 침해했던 다른 영화
현재 진행 중! 작품으로 만나 진짜 연인된 할리우드 커플들

현재 진행 중! 작품으로 만나 진짜 연인된 할리우드 커플들

영화 촬영장에서 사랑에 빠져 현실 연인이 된 사례는 많다. 브란젤리나 커플,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 제니퍼 로렌스와 니콜라스 홀트 등…. 그러나 앞서 거론한 커플들은 이미 헤어진 지 오래다. 그렇다면 요즘 할리우드 촬영장에서 사랑에 빠진 이들은 누구일까. 작품으로 만나 현재 진행 중인 할리우드의 새로운 커플들을 만나보자. 포스팅을 읽기 전 솔로들은 부러움 주의할 것! 라미 말렉 ♥ 루시 보인턴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헬보이> ‘2018 뉴욕 코믹콘’ 핫이슈 모음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헬보이> ‘2018 뉴욕 코믹콘’ 핫이슈 모음

지난 10월 3일부터 6일까지 뉴욕 코믹콘이 열렸다. 올해도 흥미로운 신작들에 대한 정보가 쏟아졌다. 주요 내용을 정리해 본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헬보이 는 이미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두 편의 영화로 만들었었고 3편에 대한 논의도 최근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결국 닐 마샬 감
지금 바로 눈여겨봐야 할 영국 남성 배우 5명

지금 바로 눈여겨봐야 할 영국 남성 배우 5명

훌륭한 이름들을 읊어보자. 베네딕트 컴버배치, 에디 레드메인, 톰 히들스턴, 니콜라스 홀트, 톰 하디… 모두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팬덤을 형성한 영국 남성 배우들이다. 이들 이후 입덕할 신선한 뉴페이스 배우를 찾고 있던 관객이라면 주목하시길. 최근 극장가에서 온몸으로 세대교체의 기운을 내뿜고 있는 영국 남성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하나같이 할리우드 대형 작품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이 눈에 띈다. 지금 바로 눈여겨봐야 할 이름들을 소개한다. 빌리 하울Billy Howle
추석 귀성길 거리와 시간에 맞춘 드라마, 영화 추천해드립니다

추석 귀성길 거리와 시간에 맞춘 드라마, 영화 추천해드립니다

한가위가 코앞이다. 귀성길에 오를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꽉 막힌 도로의 자동차, 버스 안에서 즐길 수 있는 넷플릭스 컨텐츠를 소개한다. 고향 가는 길에 거리, 시간에 맞는 정주행 아이템을 미리 준비한다면 시간이 ‘순삭’하는 경험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편의상 서울 출발을 기준으로 삼았다. *넷플릭스 이용 팁. 최초 가입하면 한달 무료 이용 가능하다. 드라마 영화를 실컷 보고 한달이 지나기 전에 취소해도 뭐라고 할 사람 없다. 귀성길에 오르기 전 리스트를 참고해서 미리 컨텐츠를 다운로드하면 데이터 걱정할 필요 없다.
기예르모 델 토로 스타일 ‘괴물 로맨스’의 시작, <헬보이 2: 골든 아미>

기예르모 델 토로 스타일 ‘괴물 로맨스’의 시작, <헬보이 2: 골든 아미>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씨플 재개봉관’이라는 이름으로 재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 영화, 실제로 재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만나볼 영화는 2008년 9월에 개봉한 다.
천재 각본가의 감독 변신, 아론 소킨의 <몰리스 게임>에 주목하는 이유

천재 각본가의 감독 변신, 아론 소킨의 <몰리스 게임>에 주목하는 이유

9월 6일, 비밀스러운 포커 세계를 그린 몰리스 게임>이 개봉했다. 몰리스 게임>은 영화와 TV 드라마를 통해 각본가로서의 천재성을 입증한 아론 소킨의 첫 연출작이다. 할리우드의 소문난 이야기꾼 아론 소킨은 국내에도 팬층이 두텁다. 믿고 본다는 그의 시나리오는 일단 보증된 셈, 몰리스 게임>으로 아론 소킨은 성공적 감독 데뷔를 치를까? 아직 그의 이름이 생소하다면 여기서 잠깐 확인하고 가자.
에미상 후보 지명으로 본 넷플릭스 드라마

에미상 후보 지명으로 본 넷플릭스 드라마

지난 13일, 한해 미국 드라마를 정리하는 제70회 에미상 후보가 발표됐다. 매년 후보를 발표할 때마다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깜짝 후보가 나오거나 혹은 기대와 달리 지명받지 못해 아쉬움을 남기기 마련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이 같은 풍경이 반복됐다. 단순히 후보 지명을 둘러싼 이변을 넘어 달라지는 방송 산업을 반영하는 결과가 나왔다는 점에서 오는 9월 열리는 시상식 결과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바로 스트리밍 서비스의 달라진 위상이다.
2018년 트렌드, ‘1980년대 복고’를 대표하는 팝을 가장 담아낸 <레디 플레이어 원>

2018년 트렌드, ‘1980년대 복고’를 대표하는 팝을 가장 담아낸 <레디 플레이어 원>

국내포스터 패션잡지 ‘보그’와 ‘엘르’, ‘하퍼스 바자’ 미국판은 올해 2월 뉴욕 패션위크가 끝나자 일제히 올해의 트렌드를 ‘1980년대 복고’라고 전했다. 한국의 매체들 역시 1980년대 문화를 주목하며 이에 관한 기획기사를 내보냈다. 갑작스럽지는 않다. 징후는 이미 여러 군데서 보였다. 에서 스타로드 가 갖고 다니는 워크맨이 그랬고, 또 그 워크맨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 그랬다.
<버닝>, 전종서 대신 설리가 출연할 뻔? 배우들의 뒤바뀐 캐스팅

<버닝>, 전종서 대신 설리가 출연할 뻔? 배우들의 뒤바뀐 캐스팅

출연 확정에서 하차까지, 배우들의 뒤바뀐 캐스팅 애초, 이창동 감독의 을 이끌어갈 후보로 거론된 배우는 유아인, 강동원 둘이었다. 여기에 또 한 명의 핵심인물 해미 역으로 설리가 물망에 오르며, 제작 전 캐스팅 단계부터 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하지만 제작 지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