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추가! 블랙핑크, 월드 투어 ‘DEADLINE’로 싱가포르·홍콩 향해
10월 대만 가오슝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로 이어가
블랙핑크가 월드 투어에 새로운 공연 일정을 추가해 팬들을 만나러 간다. 블랙핑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로제, 리사, 제니, 지수)가 현재 진행 중인 월드 투어 ‘DEADLINE’에서 싱가포르와 홍콩에 각각 1회차 공연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새롭게 공개한 ‘DEADLINE’ 일정 포스터에는 싱가포르에서 11월 28일, 홍콩에서 2026년 1월 26일 공연이 추가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7월 고양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 투어를 떠난 블랙핑크는 8월 런던 공연을 마지막으로 잠시 멤버 각자의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