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 검색 결과

[인터뷰]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직접 말하는 <베이비 드라이버>

[인터뷰]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직접 말하는 <베이비 드라이버>

는 '덕심'을 제대로 아는 영화다. 그게 음악이든, 로맨스든, 자동차든, 범죄물이든 무엇을 기대해도 그 이상의 쾌감을 안겨준다. 어릴 적 사고로 앓게 된 이명을 견디고자 음악을 끼고 사는 남자 베이비 는 귀신 같은 운전 실력의 소유자다. 그 능력으로 어려서부터 범죄에 가담하던 그는 연인 데보라와의 새 삶을 꿈꾸며 악의 굴레에서 벗어나려 한다. 영화를 연출한 에드가 라이트의 전작들을 아는 이들이라면, 사이먼 페그/닉 프로스트 주연의 재난(.
<킬러의 보디가드>, <발레리안> 등 8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킬러의 보디가드>, <발레리안> 등 8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킬러의 보디가드감독 패트릭 휴즈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사무엘 L. 잭슨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주먹보단 입★★☆악명 높은 최고의 킬러와 그를 경호해야 하는 업계 최고였던 보디가드. 둘의 만남은 필연적으로 화끈한 액션을 부르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카체이싱, 총격, 대면 액션이 모두 동원된다. 하지만 영화의 흥겨운 분위기를 좌우하는 것은 액션이 아니다. 데드풀>의 입담을 장착한 라이언 레이놀즈와 타란티노의 세계에서 속사포 대사를 체화한 사무엘 L. 잭슨의 만담이 쉴새없이 공격에 나선다.
[2017년 3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늦은 여름이지만 아침 저녁으론 가을이 성큼 다가온 듯합니다. 2017년의 여름 시즌도 끝물입니다. 왠지 허탈한 기분도 듭니다만 주말 북미 극장가는 나름 흥행 대결이 치열했습니다. 함께 주말 북미 극장가의 순위와 성적을 살펴보겠습니다. 1킬러의 보디가드The Hitman's Bodyguard 로튼토마토 지수 - 평론가: 39% / 관객: 76%IMDb 사용자 지수 - 7.
수영장에서 보트 타고 영화를? 몰입감 높이는 이색 상영회들

수영장에서 보트 타고 영화를? 몰입감 높이는 이색 상영회들

영화는 좋은 극장에서 봐야 한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때로는 '좋은 극장' 이상의 만족감을 주는이색 시사회·상영회도 있는데요. 어떤 상영회인지 궁금하시죠. 그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을 가장 아름답게 보는 법. 제작사인 '포커스 피쳐스'와 극장 체인망인 '알라모 드래프트하우스'가 준비한 'Meet Me in Montauk' 이벤트가 8월 12일 열립니다. 영화에 등장한 뉴욕 몬탁 해변에서 침대에 누워 영화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센스 있게 클레멘타인 이 입은 후드도 주고 인근 촬영 장소 투어도 함께 한다고 합니다.
<무뢰한> 오승욱 감독, <해피 엔드> 정지우 감독과 함께 돌아본 전도연의 20년

<무뢰한> 오승욱 감독, <해피 엔드> 정지우 감독과 함께 돌아본 전도연의 20년

사진=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에서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 바로 ‘전도연’입니다. 올해 BIFAN은 배우 전도연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특별전 ‘전도연에 접속하다’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20년간 스크린에서 단 한 번도 겹치는 캐릭터를 연기하지 않은 이 배우. 그녀의 행적을 담은 지난 작품 17편이 상영되는 건 물론, 그녀와 관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었죠. 지난 15일엔 오승욱 감독, 정지우 감독과 함께하는 ‘스페셜 토크-감독, 전도연을 만나다’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50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50

‘21세기 베스트’ 리스트를 또 소개한다. ‘인디와이어’ ‘콜라이더’ 등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1세기 베스트’ 리스트는 ‘씨네플레이’에서 여러 번 소개한 적 있다. 이번엔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 50’이다. ‘더 플레이리스트’라는 매체에서 선정한 50편의 작품 가운데 1위부터 10위까지만 따로 언급하려 한다. 1위로 선정된 영화가 국내 영화 팬들에게 신선하게 느껴질 듯하다. 전체 리스트는 포스트 말미에 정리했다. *일러두기-영화 순위는 ‘더 플레이리스트’라는 해외 매체가 선정했다.
<옥자>와 봉준호 감독 사운드트랙 연대기

<옥자>와 봉준호 감독 사운드트랙 연대기

봉준호 감독의 여섯 번째 장편영화 옥자>가 우여곡절 끝에 6월 29일 넷플렉스와 일부 극장에서 동시에 개봉한다.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와 100여개의 극장 동시 개봉은 대한민국 영화사에서 이례적인 소식이다. 대체적으로 IPTV로 풀리는 신작 영화들도 2~3주의 홀드백 기간을 가졌기 때문이다. 극장에 대한 우선권이 사라진 옥자>는 그래서 전체 스크린 점유율의 98%를 차지하고 있는 멀티플렉스 3사의 개봉이 불발되고 말았다. 하지만 이런 제약에도 불구하고 옥자>는 개봉을 사흘 앞둔 현재 예매율 3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지하철에서 마주친 국내&해외 스타들

지하철에서 마주친 국내&해외 스타들

배우가 지하철을. 톱스타들은 벤츠나 밴만 타고 다닐 것 같은데 이런 편견을 깨는 스타들이 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요. 또 어떤 사연이 있었을까요. 지금 바로 확인해보시죠. ▶▶▶ 유형1. 깜짝등장 엠마 왓슨 런던 지하철에 소설책 100권을 숨긴 그녀. 자신이 좋아하는 책 를 더 많은 사람이 읽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구석구석 야무지게 숨기는 그녀. (ㅋㅋㅋ) ▶ 탕 웨이시사회를 가던 중 교통이 혼잡해 지하철을 선택한 그녀. 같은 칸 승객들이 부럽네요. (ㅠㅠ) 유형2.
피는 못 속여! 부모님 따라 카메라 앞에 선 할리우드 2세 배우들

피는 못 속여! 부모님 따라 카메라 앞에 선 할리우드 2세 배우들

케이트 허드슨, 크리스 파인, 안젤리나 졸리의 공통점은. . 바로 부모님으로부터 황금 DNA를 물려받았다는 점이죠~. 세 사람 모두 배우 부모님 아래에서 태어났습니다. 케이트 허드슨의 어머니는 데뷔작부터 할리우드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던 배우 골디 혼이고요. 크리스 파인의 어머니 그윈 길 포드와 외할머니 앤 그윈, 두 사람 모두 배우의 길을 걸었죠. 안젤리나 졸리의 아버지가 배우 존 보이트라는 사실은 이미 유명하고요. 오늘은 이처럼 부모님 따라 카메라 앞에 서게 된 할리우드 2세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충무로의 밝은 미래,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소녀 배우 8명

충무로의 밝은 미래,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소녀 배우 8명

영화계에 여배우 기근이라는 소리가 종종 들리는데요. 하. 지. 만. 앞으로는 그런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할리우드 소녀 배우(떡잎부터 예쁨 가득.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소녀 배우 8) 못지않게 우리나라에도 앞으로가 더더욱 기대되는 소녀 배우들이 있거든요. 특히 저마다 다른 개성의 마스크와 다른 강점의 연기력으로 무장한 그들. 언니, 이모 미소가 절로 나오는 이들을 만나볼까요. (나이가 10대인 배우들로 한정했으며 생년월일 순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