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 검색 결과

21년 역사의 <명탐정 코난> 극장판은 왜 여전히 인기인가

21년 역사의 <명탐정 코난> 극장판은 왜 여전히 인기인가

볼까, 볼까. “ 볼까. 볼까. 아니, 난 (이하 ) 볼 건데. ”분명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다. 의 21번째 극장판인 는 8월3일 현재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 중이다. 잠깐. 21번째 극장판이라고. 의 역사는 꽤 오래됐다. ‘덕후’는 이미 다 알고 있고 일반인(. )들은 잘 몰랐던 시리즈를 돌아보자. ‘코덕 ’이 아닌 사람이 이 포스트에 들어오길 간절히 바란다.
[7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존 왓츠 감독, <스파이더맨> 후속편에 복귀하나

[7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존 왓츠 감독, <스파이더맨> 후속편에 복귀하나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와 데이빗 레슬리 존슨. ​1. 새로운 ‘신체 강탈자’ 영화의 각본가로 내정된 데이빗 레슬리 존슨‘신체 강탈자’ 영화가 다시 리메이크될 것이라고 합니다.
[2017년 2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지난주 북미 극장가는 오랜만에 등장한 여성 히어로물이 깜짝 놀랄 만한 오프닝을 기록했었습니다. 그동안 마블에 눌려있었던 워너와 DC 관계자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는데요, 새로운 신작 세편이 차트에 새롭게 진입한 주말, 어떤 변화가 있었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원더 우먼 (⇔) 로튼토마토 지수-평론가: 93% / 관객: 92%IMDb 사용자 지수-8.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원조! '다크 유니버스'는 어떤 세계일까?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원조! '다크 유니버스'는 어떤 세계일까?

드라큘라, 늑대인간, 지킬과 하이드, 투명인간, 프랑켄슈타인 등등…. 다 한 번쯤은 들어본 이름이죠? 영화 작품을 넘어 ‘공포의 원형’으로 남은 전설들, 이들을 다시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유니버설 픽쳐스의 새로운 대형 프로젝트, ‘다크 유니버스’를 소개합니다. 추가 다크 유니버스 프로젝트 영상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원조 지금이야 워너, 디즈니, 폭스가 히어로 영화를 앞세워 각 작품들이 하나의 세계관을 형성하는, 이른바 ‘시네마틱 유니버스’ 전략의 대표주자로 꼽히고 있습니다만, 사실 유니버설 픽쳐스는 이미...
상남자 톰 하디 캐스팅, 스파이더맨의 숙적 '베놈'은 누구?

상남자 톰 하디 캐스팅, 스파이더맨의 숙적 '베놈'은 누구?

지금 할리우드 최고의 '야성남'은 누가 뭐래도 톰 하디입니다. 톰 하디가 이번엔 스파이더맨의 숙적 베놈의 역할을 맡았다는군요. 베놈에 대해 알아봅니다. 외계에서 온 검은색 물질 '심비오트'(symbiote)는 생명체에 기생하며 숙주를 잠식합니다. 지구에 왔을때 스파이더맨에게 기생하기 시작해서 스파이더맨과 비슷한 모양의 '베놈'이 되었지요. 이후, 베놈은 숙주를 옮겨가면서 스파이더맨에게 대항하는 빌런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캐리비안의 해적'을 더욱 으스스하게 만드는 실제 해적 전설은?

'캐리비안의 해적'을 더욱 으스스하게 만드는 실제 해적 전설은?

6년 만에 '바다의 본좌'가 돌아왔습니다. 로 돌아온 잭 스패로우 선장이 이번엔 해군 살라자르와 맞붙게 되는데요, 그동안 해적 관련 전설을 차용해 보는 맛을 더했던 . 과연 이번 편에선 어떤 전설을 가미했을까요. 그건 극장에서 직접 확인해보시고요, 여기에선 지난 작품들의 바탕이 된 전설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세계관 속 주인공 잭 스패로우 선장과 그의 함선 블랙 펄은 다분히 창작의 산물로 보입니다.
[4월 넷째 주 할리우드 소식] 엘리자베스 여왕 역 제안받은 마고 로비

[4월 넷째 주 할리우드 소식] 엘리자베스 여왕 역 제안받은 마고 로비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넌 인격이 몇 개야? 다중인격을 소재로 한 영화들

넌 인격이 몇 개야? 다중인격을 소재로 한 영화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해당 영화에 다시 경고 문구를 표시합니다. 곤란하다, 곤란해. 스포일러 때문이다. 23개의 인격을 지닌 남자가 주인공인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개봉(2월22일)에 맞춰 다중인격 을 다룬 영화를 소개하려고 한다. 보통 다중인격 소재 영화들은 ‘이 사람은 범인이 아닐 거야’ 혹은 ‘이 사람이 범인이어야 해’ 했는데 알고 보니 ‘다중인격이네’ 이렇게 반전을 품고 있는 경우가 많다. 다시 말하면 이 영화가 다중인격을 소재로 했다는 걸 알려주는 것만으로 스포일러가 될 가능성이 크다.
우리 '그레이'가 달라졌어요, <50가지 그림자: 심연>이 노린 것들

우리 '그레이'가 달라졌어요, <50가지 그림자: 심연>이 노린 것들

그레이씨가 ‘다시’ 만나시겠답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두번째 이야기 가지 그림자: 심연>이 2월9일 개봉했습니다. ‘엄마들의 포르노’라느니 ‘성인들의 해리포터’라느니…. 원작 소설이 그쪽(?)에서 워낙에 네임드였기에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또한 뜨거운 관심을 모았죠. 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국내 관객의 반응은 재앙 수준이었는데요. 언플이란 언플은 다 해놓고 (모든 관객의 관심이 집중돼 있었을) 원작의 하드코어 섹스 장면을 ‘맛보기’ 정도로만 묘사했다는 점,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 모델 출신 핫바디 그레이씨의 영혼...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는 배우들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는 배우들

지난 11월 7일 제5회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상식을 보다 보니 문득 영화와 드라마에서 보던 배우들이 몇몇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여느 때와 같이 찾아보았습니다.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넘치는 끼를 발산하고 있는 배우들은 누가 있는지 말이죠. 소개할 배우들이 많으니 눈 크~게 뜨시고. 따라오세요. 조승우 공연만 했다 하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티켓파워의 배우 조승우입니다. 올해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에서 베르테르>로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