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자택에 또 무단 침입 시도... 50대 일본인 여성 경찰 수사 착수
3일간 여러 차례 잠금장치 열려 시도 혐의... 해외 팬 사생활 침해 논란 재점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자택에 무단 침입을 시도한 일본인 여성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정국의 주거지를 대상으로 한 해외 팬들의 과도한 사생활 침해 및 스토킹 범죄가 반복되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19일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입건 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3일간 잠금장치 침입 시도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정국이 거주하는 서울 용산구 소재 단독주택의 잠금장치를 여러 차례 열려고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