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태풍상사' 이준호, '베테랑 3' 합류한다?

이준호 소속사 "출연 제안 받고 검토 중"

 'Typhoon Family Drama Fan Meeting with LEE JUNHO'(〈태풍상사〉 드라마 팬미팅 위드 이준호) 포스터
'Typhoon Family Drama Fan Meeting with LEE JUNHO'(〈태풍상사〉 드라마 팬미팅 위드 이준호) 포스터

이준호가 〈베테랑〉 시리즈에 합류할 가능성을 보였다.

11월 11일, 여러 매체를 통해 배우 이준호가 〈베테랑 3〉에 합류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베테랑〉 시리즈는 서도철 형사(황정민)와 팀원들이 범죄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1편에서는 유아인이, 2편에서는 정해인이 주연으로 출연했다.

해당 보도 후 이준호의 소속사 측은 〈베테랑 3〉에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맞으나 현재 검토 단계라고 입장을 밝혔다. 최근 〈태풍상사〉에서 이준호의 열연이 돋보이는 바, 이준호가 〈베테랑 3〉에 합류해 흥행 시리즈에 새로운 바람을 가져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준호는 〈태풍상사〉 드라마 팬미팅을 위해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아시아 4개 도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

영화인

송강·손석구 앞세운 '男·男 투톱' 장르물… '포핸즈', '박쥐' 등 시청률 7.9% 뚫고 안방 장악한 비결
NEWS
2026. 9. 26.

송강·손석구 앞세운 '男·男 투톱' 장르물… '포핸즈', '박쥐' 등 시청률 7.9% 뚫고 안방 장악한 비결

넷플릭스 비영어 1위 '들쥐'부터 차기작 '풀카운트'까지, 화제성·효율성 잡은 장르물 트렌드 최근 방송계 지형도가 요동치고 있다. 지난해 안방극장을 장악했던 여성 서사의 물결이 잦아들고, 그 자리를 대세 배우들을 앞세운 '브로맨스' 투톱물이 꿰찼다. 서로 다른 욕망을 품은 두 남자가 격렬하게 대립하거나 뜨겁게 연대하는 서사가 흥행 보증 수표로 급부상한 것이다. 건반 위에서 피어난 애증의 변주, 안방극장 홀린 예술고 천재들 지난달 29일 첫선을 보인 tvN '포핸즈'는 이러한 트렌드의 선봉장이다. 배우 송강과 이준영이 주연을 맡아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두 남자의 치열한 경쟁과 우정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

[추석 연휴 박스오피스] 유해진·박해일 '암살자(들)'·'타짜 4', 오디세이 꺾었다… 개봉 첫날 13만 동원 1위
NEWS
2026. 9. 26.

[추석 연휴 박스오피스] 유해진·박해일 '암살자(들)'·'타짜 4', 오디세이 꺾었다… 개봉 첫날 13만 동원 1위

'타짜 4' 10만 돌파로 맹추격, 예매율 31. 6% 달성한 추석 연휴 흥행 스펙 1974년의 총성, 극장가를 집어삼키다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이면을 파헤친 '암살자 '이 개봉 첫날부터 압도적인 기세로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다. 2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암살자 '은 13만 4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31. 8%를 기록했다. 허진호 감독의 치밀한 연출력 아래, 형사 철구 역의 '유해진', 사회부장 재환 역의 '박해일', 신입 기자 영일 역의 '이민호'가 빚어낸 앙상블이 관객의 지적 호기심을 완벽히 충족시켰다는 평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