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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시청률 9.1% 돌파...동시간대 1위

〈태풍상사〉
〈태풍상사〉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가 8회 방송에서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9.1%를 돌파하며 동시간대 케이블 및 종편 채널 1위에 올랐다. 최고 시청률은 9.6%까지 치솟았으며, 수도권 가구 평균은 9%, 최고 9.7%를 기록했다. 특히 2049 타깃 시청률에서도 전국 평균 2.5%, 최고 2.9%로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고, 유료 플랫폼 기준 전국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8회에서는 주인공 태풍상사의 영업과장 고마진(이창훈)이 태국 경찰에 체포되는 충격적인 엔딩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태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현실적인 영업 전략과 현지에서 벌어지는 인물 간 갈등, 그리고 영업팀 내 긴장감이 극의 몰입도를 더하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특히 여성 영업 담당자 오미선(김민하)과 마진의 팽팽한 대립과 강태풍(이준호)의 리더십, 그리고 태국 현지 클럽에서의 네트워킹 장면들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드라마 〈태풍상사〉는 이나정·김동휘 감독 연출, 장현 작가의 극본으로 스튜디오드래곤이 기획했다.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에 tvN에서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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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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