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갤럭시코퍼레이션 전속 계약...지드래곤·송강호와 한솥밥
데뷔 30주년 앨범·콘서트 준비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지드래곤과 송강호가 소속된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10일 김종국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소속사는 김종국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새 앨범 발매와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김종국은 현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소속된 가수 지드래곤, 배우 송강호와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됐다. 김종국은 1995년 그룹 터보로 음악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2005년에는 지상파 방송 3사 가요대상에서 모두 대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