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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강 호흡 4인방 다시 온다, '쥬만지' 신작 현장 스틸컷 공개

역대 최강 호흡 4인방 다시 온다, '쥬만지' 신작 현장 스틸컷 공개

케빈 하트, 카렌 길런, 드웨인 존슨, 잭 블랙의 화기애애한 분위기
〈쥬만지〉 시리즈의 신작이 현장 스틸컷으로 복귀를 예고했다. 1995년 영화에서 시작한 〈쥬만지〉 시리즈는 시작하는 순간 낯선 정글로 플레이어를 소환하는 신비한 게임 '쥬만지'를 소재로 다양한 이야기를 그렸다. 1995년판은 보드게임으로 등장했으나 2017년 영화부터는 비디오게임으로 그려졌다. 속편이자 새로운 주인공을 내세운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3편 〈쥬만지: 넥스트 레벨〉로 이어졌다. 이후 속편의 소식이 좀처럼 없었으나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4편이자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제작한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제2회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에서 동시대 감독 신작 4편 만난다!

제2회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에서 동시대 감독 신작 4편 만난다!

짐 자무쉬, 켈리 라이카트, 라두 주데, 세르히 로즈니챠 신작 상영
제2회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가 오는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CGV아트하우스 용산아이파크몰·압구정, 서울아트시네마, 씨네큐브, 에무시네마에서 개최된다. 시네필들의 기대 속에 영화제 예매가 오픈되자마자 매진 상영이 나오고 현재 7천여 명의 관객 예매를 기록하고 있는 등 서울을 대표하는 영화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수입·배급사 엠엔엠인터내셔널이 개최하는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는 예술 극장을 기리고 동시대 영화 창작자의 영화적 비전을 주목하며 영화사 위대한 작품들, ‘아트하우스 영화’를 조명한다.
10년 만의 신작, 톰 포드 감독의 신작 출연진 공개

10년 만의 신작, 톰 포드 감독의 신작 출연진 공개

2026년 가을 개봉 목표로 1월부터 촬영 예정
톰 포드 감독의 신작이 출연진을 공개했다. 패션 디자이너이자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인 톰 포드는 앤 라이스의 소설 「크라이 투 헤븐」을 각색한 신작을 준비 중에 있다. 매체 '데드라인'은 11월 12일 그의 신작의 출연진을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니콜라스 홀트, 아델, 애런 테일러 존슨, 키어런 하인즈, 조지 맥케이, 마크 스트롱, 콜린 퍼스, 폴 베타니, 오웬 쿠퍼, 헌터 샤퍼, 텐디 뉴튼, 다니엘 퀸 토예 등이 출연한다. 2026년 가을 개봉을 목표에 제작에 착수할 이번 영화는 2026년 1월부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전지현, 사람 홀리는 구미호로 변신!...JTBC 신작 '인간X구미호'서 지창욱과 호흡

전지현, 사람 홀리는 구미호로 변신!...JTBC 신작 '인간X구미호'서 지창욱과 호흡

JTBC에서 방영되는 동시에 아마존 프라임 통해 전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배우 전지현이 2천년을 살아온 구미호 역할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JTBC는 12일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 에 전지현과 지창욱을 주연으로 캐스팅했다고 발표했다. 전지현은 아름다운 외모의 톱배우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2천년을 살아온 구미호 '구자홍' 역을 맡는다. 인간을 홀리는 능력을 지닌 신비로운 캐릭터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지창욱은 구자홍의 홀리는 능력이 통하지 않는 유일한 인간이자 특별한 힘을 지닌 무당 '최석'을 연기한다.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가 드라마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7년만의 신작, 이영도 작가의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 11일 발간

7년만의 신작, 이영도 작가의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 11일 발간

전작이 유럽에서 재조명 받는 가운데 신작 발간
이영도의 신작 장편 소설이 발간됐다. 출판사 황금가지는 11월 11일 장편 소설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을 발간했다. 해당 소설은 「드래곤 라자」 「눈물을 마시는 새」 등 한국 판타지 소설의 대가로 평가받는 이영도 작가가 7년 만에 발표한 장편 소설이다. 2009년 발표한 단편 「에소릴의 드래곤」 세계관의 신작으로 살해당한 인기 작가 어스탐 로우가 죽지도 살지도 못한 채 남긴 9권 분량의 임사전언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프레데터' 신작, 개봉 첫 주 1천억원 돌파하며 시리즈 최고 흥행 경신!

'프레데터' 신작, 개봉 첫 주 1천억원 돌파하며 시리즈 최고 흥행 경신!

북미 흥행 수입 4천만 달러, 전세계 8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시리즈의 완벽한 부활 알려
영화 〈프레데터〉 시리즈의 최신작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개봉 첫 주 만에 전 세계적으로 1천억원 이상의 수익을 기록하며 시리즈 역사상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지난 7일 북미 3천725개 극장에서 개봉한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개봉 첫 주말 사흘간 북미 지역에서만 4천만달러(약 58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전 세계 수익까지 합산하면 총 8천만달러(약 1천16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4년 개봉한 전작 〈에이리언 VS.
스다 마사키X심은경, NHK 신작 '화성의 여왕'에서 만난다!

스다 마사키X심은경, NHK 신작 '화성의 여왕'에서 만난다!

NHK가 2025년 12월 방영하는 신작 SF 드라마 〈화성의 여왕〉(火星の女王)에 스다 마사키와 심은경이 주요 인물로 출연한다. NHK 방송 100주년 특집으로 기획된 이번 작품은 2125년 화성 사회를 뒤흔드는 정체불명의 존재와 맞닥뜨린 인류가 희망과 재앙 사이에서 흔들리며 화성과 지구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SF 드라마다. 이번 드라마에는 국제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대만 출신 신예 스리 린, 그리고 일본 배우 스다 마사키가 캐스팅됐다. 심은경은 ISDA 화성의 부지국장 ‘갈레’ 역을 맡아 극의 한 축을 이룬다.
공익변호사 된 정경호, tvN 법정드라마 '프로보노' 12월 첫 방송!

공익변호사 된 정경호, tvN 법정드라마 '프로보노' 12월 첫 방송!

공익변호사 소재 법정 드라마, 판사 출신 작가 문유석 신작
배우 정경호가 공익변호사로 변신하는 새로운 법정 드라마가 연말 시청자를 만난다. tvN은 30일 대형 로펌 내 공익팀을 배경으로 한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가 12월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작품은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한 법정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드라마에서 정경호는 본의 아니게 판사에서 공익 전담 변호사로 전향하게 된 강다윗 역을 연기한다. 함께 출연하는 소주연은 하나에 꽂히면 깊이 파고드는 성격의 신입 변호사 박기쁨으로 분한다.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말맛’을 살리는 비결? 대사를 들을 사람에 대한 고민을 먼저 한다”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말맛’을 살리는 비결? 대사를 들을 사람에 대한 고민을 먼저 한다”

“관객들이 의자에 앉아서 영화를 보고 있다면, 이 씬에서 내가 느리게 하면 지루할까, 아니면 설득이 될까를 고민한다”
배우 강하늘이 남다른 코미디 연기 비법에 대해 전했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씨네플레이는 강하늘을 만나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 대한 비하인드부터 그의 연기 철학에 대해 물었다. 10월 29일 개봉하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 , 해맑은 놈 도진 , 잘생긴 놈 연민 , 눈 뜨고 자는 놈 금복 , 사랑스러운 놈 옥심 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다.
윤가은 감독 신작 '세계의 주인' 한한령 뚫고 중국 배급 확정!

윤가은 감독 신작 '세계의 주인' 한한령 뚫고 중국 배급 확정!

핑야오국제영화제 2관왕...중국 배급사 측 "영화제 상영 후 관객 반응 뜨거워"
윤가은 감독의 6년 만의 신작 〈세계의 주인〉이 중국 배급을 확정지었다고 배급사 바른손이앤에이가 20일 발표했다. 이번 중국 진출은 한국 영화계에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세계의 주인〉은 한국 영화의 중국 진출을 가로막아온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여파 속에서도 중국 개봉을 성사시켰기 때문이다. 중국 배급사 '라이트 필름스 리미티드'는 "핑야오국제영화제 상영 후 현장 반응이 뜨거웠다"며 "더 많은 관객이 이 영화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중국 극장에 소개하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