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차지!
임윤아·이채민 주연 판타지 사극, 4주 만에 정상 등극
임윤아와 이채민이 주연을 맡은 판타지 사극 〈폭군의 셰프〉가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에서 글로벌 1위를 기록했다. 지난주(8∼14일) 기준 시청수 680만 건을 달성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 작품은 공개 첫 주 주간 4위로 차트에 진입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글로벌 시청자들 사이에서 점진적으로 인기를 얻으며 4주 차에 마침내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지역별 성과를 살펴보면 아시아권에서 특히 강세를 나타냈다.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을 포함해 총 9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넷플릭스 측이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