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미스, 2년 만에 새로운 영화 캐스팅.. 액션 스릴러의 주인공 역
〈슈가 밴디츠〉(Sugar Bandits) 속 이라크 참전용사로 출연할 예정
배우 윌 스미스가 액션 스릴러 영화 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는 척 호건의 책 「데빌스 인 익사일」 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척 호건이 직접 각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원작은 이라크 참전용사들이 보스턴의 마약 거래를 잡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윌 스미스는 이 영화에서 주인공 '닐 메이븐' 역을 맡아 이라크 참전용사로 분할 예정이다. 윌 스미스의 영화 출연은 지난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 사건 이후로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