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는 데드풀보다 인기가 더 좋았던 <데드풀 2>의 케이블
일 년에 두 편의 메이저급 슈퍼히어로 영화에 출연하는 조쉬 브롤린은 지금까지 현재 슈퍼히어로 영화계에서 가장 바쁜 사람이다. 에서 타노스로 출연, 주인공급 인상을 남긴 이후 불과 1개월 만에 에서 전혀 다른 모습으로 등장한다. 슈퍼히어로 영화를 크게 관심 있게 챙겨보는 사람이 아니라도 의 케이블을 연기한 배우를 보면서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 할 수 있을 것이다. 원래는 데드풀보다 인기가 좋았다. 원작 코믹스의 케이블 케이블은 90년대 ‘엑스맨’ 만화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