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클락슨, 전 남편 브랜든 블랙스톡 부고장서 제외... '새 연인과 사업 파트너 공개'
3년간 암 투병 끝에 향년 48세로 별세...부고에 새 연인 브리트니 마리 존스와의 관계 첫 공개
미국 팝스타 켈리 클락슨의 전 남편 브랜든 블랙스톡이 8월 7일 3년간의 암 투병 끝에 향년 48세로 별세했다. 그런데 그의 부고에서 전 아내인 클락슨은 언급되지 않은 채, 새로운 연인과의 관계가 처음으로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블랙스톡의 부고에 따르면 그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채 자택에서 평안히 세상을 떠났다. 부고는 '브랜든을 아는 것은 브랜든을 사랑하는 것이었다'며 '그는 놀랍도록 잘생긴 남자였고. . . 만약 당신이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했다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