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이크작" 검색 결과

영화계의 신흥강자 넷플릭스, 아마존이 준비중인 영화들

영화계의 신흥강자 넷플릭스, 아마존이 준비중인 영화들

애플이 영화 시장에 뛰어들었다. 자체적으로 드라마와 영화를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10억 달러(약 1조 1360억 원)를 투입할 예정이다. [MD할리우드]애플, “2018년 TV쇼·영화 제작에 1조원 투자”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애플이 내년에 TV쇼와 영화 등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10억 달러(1조 1,360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6일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애플은 자체 콘 entertain. naver.
[8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스타워즈' 오비완 케노비의 솔로 영화 나오나

[8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스타워즈' 오비완 케노비의 솔로 영화 나오나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의 연출로 내정된 세인트 빈센트 세인트 빈센트(애니 클락)가 라이온스게이트에서 더 픽처 오브 도리안 그레이>의 연출로 내정되었습니다.
함부로 휴가 가면 큰일난다!? 여름휴가 경고 영화 5

함부로 휴가 가면 큰일난다!? 여름휴가 경고 영화 5

지금쯤이면 휴가 많이들 다녀오셨겠습니다. 그 와중에 격무 혹은 개인사정으로 인해 휴가 못 가신 분들께 심심한 위로(. )가 될 다섯 편의 영화를 소개합니다. 함부로 휴가 가면 큰일 난다는 경각심을 일깨우는 영화. 네이버 N스토어에서 8월19일(토)부터 25일(금)까지 할인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고고. 언더 워터감독 자움 콜렛 세라출연 블레이크 라이블리제작연도 2016년 멕시코 해변에 휴양 온 의대생 낸시(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서핑 중 상어의 습격으로 부상을 입고 인근 암초로 피신합니다. 해변까지는 겨우 200미터 남짓.
더 나은 동생도 있다! 전편보다 나은 공포영화 컬렉션

더 나은 동생도 있다! 전편보다 나은 공포영화 컬렉션

팬들이 원하는 것을 충족시키면서 전편을 답습하지 말 것. 속편은 그래서 잘 만들기가 더 어렵다. 특히 공포영화 속편이라면 공포 포인트를 파악한 관객들에게 신선한 긴장감을 줘야하니 그 상한선이 더 높은 편이다. 그래서 준비해봤다. 공포영화 중 전편을 뛰어넘은 속편들. # 이정도면 심폐소생술 (수위조절한 움짤이 있음을 미리 알린다. ) 8월 10일 개봉을 앞둔 . 에서 처음 등장했던 인형 '애나벨'을 소재로 한 2014년 스핀오프 의 속편이다.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많은 엑스트라를 동원한 영화들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많은 엑스트라를 동원한 영화들

영화의 주인공은 감독과 주연배우들뿐일까요. 당연히 아니죠. 카메라 뒤에 있는 수많은 스태프들부터 큰 역할이 아니더라도 열과 성을 다해 연기하는 조연·단역배우들까지 모두가 영화의 주인공인데요. 그중에서도 오늘은. 엑스트라에 집중해보았습니다. 영화를 빛내는 숨은 공신 엑스트라를 많이 동원한 작품들. 아무래도 전쟁영화나 시대극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어떤 작품이 가장 많은 엑스트라를 동원했냐구요. 함께 확인해보시죠. 1,500명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핫한 신작 부터 시작해볼까요.
중2병 대폭발! <지랄발광 17세>와 헤일리 스타인펠드 살펴보기

중2병 대폭발! <지랄발광 17세>와 헤일리 스타인펠드 살펴보기

지랄발광. 제목을 보자마자 황당해한 관객이 많겠습니다만 에디터 생각엔 더없이 적절한 제목이 아닌가 합니다. 지랄발광 17세>는 17세 소녀 네이딘(헤일리 스타인펠드)이 겪는 폭풍 같은 사춘기의 한 때를 다룹니다. 네이딘 본인에게나 감수성 충만하고 예민한 시기일 뿐, 가족들과 친구 입장에서 보는 네이딘은 말 그대로 ‘지랄발광’ 중입니다. 훠. . 왜 우리 엄마 아들은 이렇지 않죠. . . 어릴 때부터 네이딘은 잘 생기고 인기 폭발인 ‘엄마 아들’과 자신이 철저히 다른 존재라 생각하고 자랐습니다.
제작비 1만 배 이상 흥행? 저예산으로 대박난 영화들

제작비 1만 배 이상 흥행? 저예산으로 대박난 영화들

23 아이덴티티 겟 아웃 2017년 상반기, 관객을 깜짝 놀라게 한 저예산 영화 두 편이 있었습니다. 와 이죠. 9백만 달러를 들여 만든 는 전 세계에서 2억 7692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30배에 다다르는 수익을 냈죠. 은 더 놀랍습니다. 450만 달러의 제작비로 2억 5130만 달러를 벌어들였으니까요. 약 55배에 다다르는 흥행 수익입니다. 사실 알고 보면 두 편의 흥행 수익은 엄청난 '대박'에 속하지 않습니다. 몇십 배는 물론, 제작비의 1만 배가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한 영화도 있으니까요.
[6월 넷째 주 할리우드 소식] 여자 헐크 '쉬헐크' 영화도 만들어질까

[6월 넷째 주 할리우드 소식] 여자 헐크 '쉬헐크' 영화도 만들어질까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입니다. 할리우드 영화계는 거대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 그리고 자극적인 루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아마조네스 전사들, 어디서 봤더라? <원더 우먼>의 빛나는 조연들

아마조네스 전사들, 어디서 봤더라? <원더 우먼>의 빛나는 조연들

수렁에 빠질 뻔한 저스티스 리그를 간신히 되살려 낸 시리즈, 원더 우먼>은 원톱 주인공인 원더 우먼 못지 않게 조연들의 활약도 대단합니다. 실제로 이 캐릭터들을 연기한 배우들도 국적이 매우 다양하네요. 인종과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적재적소에 나타나 뚜렷한 인상을 남기며 제 몫을 다한 조연들을 소개해봅니다. 패트릭 경 / 데이빗 듈리스 영국 블랙풀 출생. 데이빗 듈리스는 18세부터 런던으로 이주해 음악과 드라마를 공부했습니다.
주인공보다 더 매력적인 <미이라> 시리즈의 악역들

주인공보다 더 매력적인 <미이라> 시리즈의 악역들

톰 크루즈 주연이자 다크 유니버스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 가 얼마 전 개봉했죠. 이에 따라 전에 나왔던 시리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2017년의 가 리부트한 1932년의 고전 호러 영화 와 1999년부터 2008년까지 이어진 시리즈 속 빌런들을 한번 찾아보았습니다. (1932)임호텝 무려 80년 전에 나온 영화 (1932). 고전영화답게 리메이크된 시리즈보다 훨씬 차분함이 돋보이는데요. 공포영화지만 굉장히 조용하구요, 액션 또한 거의 없습니다. 미라의 모습도 거의 나오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