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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X김민하, 초보 사장과 경리로 만난다.. '태풍상사', 1997년 첫 만남 스틸컷 공개

이준호X김민하, 초보 사장과 경리로 만난다.. '태풍상사', 1997년 첫 만남 스틸컷 공개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의 고군분투 성장기
이준호와 김민하가 1997년, 기차역에서 처음으로 마주친다.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이매지너스·스튜디오 PIC·트리스튜디오)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다. 부와 자유를 누리던 청춘이었지만 IMF 위기 속에서 직원들의 삶을 짊어진 사장으로 변모해가는 ‘강태풍’ 역의 이준호, 그리고 태풍상사의 브레인 경리에서 프로 상사맨으로 커리어를 쌓아가는 ‘오미선’ 역의...
이준호,

이준호,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영화 '감시자들' 촬영 현장.. 연기 데뷔라 모든 게 설렜다"

"가수로서는 2PM으로 데뷔한 후 맞는 첫 콘서트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자신의 연기 데뷔작인 영화 〈감시자들〉 촬영 현장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았다. 지난 10일 유튜브 빠더너스 BDNS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배우 이준호는 자신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작품과 당시의 설렘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수많은 첫 번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첫 번째'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이준호는 "2PM으로 데뷔한 후 맞는 첫 콘서트. '가수는 콘서트를 해야지'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정말 온전히 우리만의 것을 해본 느낌이었다"라고 답했다.
JTBC, '재벌집 막내아들' 작가 웹소설 '신입사원 강회장' 드라마화...이준영 주연

JTBC, '재벌집 막내아들' 작가 웹소설 '신입사원 강회장' 드라마화...이준영 주연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의 원작자 산경 작가의 또 다른 웹소설이 드라마로 제작된다. JTBC는 10일 산경 작가의 웹소설 「신입사원 강회장」을 원작으로 한 새 드라마를 내년 방영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2년 큰 화제를 모은 〈재벌집 막내아들〉에 이어 산경 작가의 작품이 두 번째로 JTBC 드라마로 각색되는 사례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축구선수 황준현과 대기업 회장 강용호의 영혼이 서로 바뀌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준영, '재벌집' 원작 작가의 새 드라마 출연한다.. JTBC '신입사원 강회장' 캐스팅

이준영, '재벌집' 원작 작가의 새 드라마 출연한다.. JTBC '신입사원 강회장' 캐스팅

김순옥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한 드라마
배우 이준영이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캐스팅됐다. 이준영은 2026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제작 SLL, 코퍼스코리아)에 강용호, 황준현 역으로 출연한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가수 이준영' 돌아온다.. 22일 앨범 발매

'가수 이준영' 돌아온다.. 22일 앨범 발매

'유키스 출신' 이준영의 본업 복귀
이준영이 본업인 가수로 가요계에 귀환한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이준영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라스트 댄스 ’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준영이 가수로 새 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지난 2020년 발매한 디지털 싱글 ‘에이맨 ’ 이후 약 5년 만이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5일 ‘라스트 댄스’의 트랙리스트가 공개돼 본격적인 컴백 시동을 걸고, 8일 정오부터 온라인 음반 사이트에서 피지컬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이준혁과 장도연을 비롯해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게스트 공개

이준혁과 장도연을 비롯해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게스트 공개

〈그랑 블루〉 〈니키타〉 〈레옹〉 등 프랑스 대표 영화음악가 에릭 세라가 국내 최초로 내한하며, 9월 4일 제천비행장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가 오는 9월 4일 제천비행장에서 개막식을 개최, 레드카펫과 축제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게스트를 공개했다. 개막작 〈뮤지션〉의 상영과 함께 배우 이준혁·장도연이 개막식 사회를 맡은 가운데 국내외 대표 영화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에는 홍보대사 ‘짐페이스’ 강하늘이 참석한다. 개막식은 이준혁·장도연의 사회로 축제의 막을 연다.
'대세' 이준영,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남자배우(라이징스타) 수상

'대세' 이준영,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남자배우(라이징스타) 수상

국내외 팬들의 적극적인 지지
배우 이준영이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남자배우 부문을 수상하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결정되었으며, 이준영은 국내외 팬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아 라이징스타로 선정됐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올해로 23주년을 맞이했고, 이번 시상식에는 308만 5743명이 참여해 총 2827만 1703건의 투표가 집계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준영의 올해 활약도 돋보인다.
추영우·이준혁, 박윤호·사토 타케루, ‘AAA 2025’ 참석

추영우·이준혁, 박윤호·사토 타케루, ‘AAA 2025’ 참석

강유석, 문소리, 엄지원, 최대훈도 참석
글로벌 NO. 1 시상식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가 배우 라인업을 추가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12월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10주년 AAA 2025’)’에 배우 강유석, 문소리, 박윤호, 사토 타케루, 엄지원, 이준혁, 최대훈, 추영우 가 참석을 확정 지었다.
이준호·김민하 주연 '태풍상사', 10월 tvN 첫 방송

이준호·김민하 주연 '태풍상사', 10월 tvN 첫 방송

IMF 외환위기 배경 무역회사 재건기 다룬 새 드라마
tvN이 이준호와 김민하가 주연을 맡은 새 드라마 〈태풍상사〉를 10월 첫 방송한다고 21일 발표했다. 〈태풍상사〉는 1997년 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라는 격동의 시대를 배경으로, 직원도 자금도 판매할 상품도 없는 무역회사를 물려받은 초보 상사맨의 분투기를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는 경제적 혼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청년의 성장 스토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준호는 자유분방한 오렌지족 청년에서 하루아침에 상사맨으로 변신해 IMF 위기의 중심에 서게 된 강태풍 역을 연기한다.
부산국제영화제, '씬스틸러' 배우 6인과의 특별 만남 프로그램 선보인다

부산국제영화제, '씬스틸러' 배우 6인과의 특별 만남 프로그램 선보인다

현봉식·김재화·윤경호 등 대표 조연 배우들이 직접 전하는 연기 이야기
다음 달 개막을 앞둔 부산국제영화제 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씬스틸러' 배우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마련한다고 발표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21일 배우 6명이 참여하는 '아주담담 씬스틸러: 장면을 훔친 사람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 배우들이 직접 작품과 연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관객들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배우로는 현봉식, 김재화, 이준혁, 윤경호, 백주희, 이상희 등 6명이 확정됐다. 이들은 모두 한국 영화계에서 독특한 존재감과 연기력으로 주목받아온 인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