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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신인 밴드 에이엠피(AMP), 오늘 미니 1집 'Amplify My Way' 발매

FNC 신인 밴드 에이엠피(AMP), 오늘 미니 1집 'Amplify My Way' 발매

더블 타이틀 'PASS'·'그리고 며칠 후' 공개... 하유준 전곡 작사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를 배출한 '밴드 명가' FNC엔터테인먼트의 막내, 신인 밴드 에이엠피가 청춘의 자신감을 담은 첫 미니앨범을 공개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에이엠피가 21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 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각자의 속도로 꿈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앨범 제목에는 나답게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자신감이 담겨있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패스' , '그리고 며칠 후'와 함께 총 7곡의 수록곡이 실렸다.

"루머 신경 쓸 틈 없었다"... 메간 트레이너, 대리모 통해 셋째 딸 '마이키 문' 품었다

20일(현지시간) "1월 18일 셋째 딸 탄생" 깜짝 발표... 두 아들 이어 3남매 엄마 등극 '유독한 맘카페' 논란 속 조용히 가족 맞이해... "오빠들이 여동생 이름 '문(Moon)' 지어줘" 오늘(21일) 드라마 데뷔작 '더 뷰티' 공개 겹경사... 4월 앨범·6월 투어까지 '슈퍼맘'
최근 할리우드를 달군 '유독한 엄마 모임' 루머에 휘말려 곤욕을 치렀던 팝스타 메간 트레이너 가 사실은 조용히 셋째 딸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메간 트레이너와 남편 대럴 사바라 는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딸 마이키 문 트레이너 의 탄생을 공식 발표했다. ◆ "슈퍼우먼 덕분에"... 대리모 통해 얻은 귀한 딸 트레이너는 "1월 18일, 우리의 놀라운 '슈퍼우먼' 대리모 덕분에 딸 마이키 문이 마침내 세상에 도착했다"며 갓 태어난 아기를 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사진을...
'프로젝트 Y' 한소희② “‘열심히’보다 ‘잘’해야 하는 시대, 다른 얼굴을 보여주려면 나 자신을 버릴 줄 알아야”

'프로젝트 Y' 한소희② “‘열심히’보다 ‘잘’해야 하는 시대, 다른 얼굴을 보여주려면 나 자신을 버릴 줄 알아야”

※〈프로젝트 Y〉 배우 한소희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프로젝트 Y〉는 특히 인물들의 비주얼이 아이코닉합니다. 미선의 비주얼을 어떻게 설계하셨나요. 영화가 길지 않은 시간을 담고 있다 보니까, 입을 수 있는 착장이 한정적이었어요. 그 안에서 스타일리시함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캐릭터마다 시그니처가 되는 색상이나 패턴이 필요하다고 느꼈는데요. 처음에는 캐릭터를 아예 배제하고, 우리의 몸에 맞는 옷을 입고, 우리가 좋아하는 옷을 입어보면 어떨까 싶었어요. 그러다 보니 저는 호피를 선택하게 됐고, 도경이는 빨간색을 입게 됐죠.
'프로젝트 Y' 한소희① “‘리스크 있을 걸 알면서도 도전하고픈, 지금이 아니라면 두 번 다시 못할 것 같았던 대본”

'프로젝트 Y' 한소희① “‘리스크 있을 걸 알면서도 도전하고픈, 지금이 아니라면 두 번 다시 못할 것 같았던 대본”

한소희는 자신의 일기장을 펴놓고 인터뷰에 임했다. 진솔한 생각들부터 여기저기 붙여놓은 그림들까지, 그만의 세계로 가득 채운 일기장 안에 한소희는 “〈프로젝트 Y〉 인터뷰를 하는 날이다. 나도 명함을 하나 만들고 싶다. 나도 명함을 드리고 싶다”라고 끄적였다. ​오는 1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 과 도경 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비밀 잘 지키지 않나"... 마이클 라파포트, 커밍아웃 조롱 논란으로 '더 트레이터스' 퇴출

15일 방영된 에피소드서 콜튼 언더우드에게 "29년 클로젯 생활" 암시하는 인신공격 조니 위어 등 출연진 격분... "게임 떠나 인간적으로 비열해" 만장일치 추방 과거 스토킹 혐의 등 '트러블 메이커' 라파포트, 리얼리티 쇼에서도 불명예 하차
피콕의 인기 리얼리티 쇼 '더 트레이터스 ' 시즌 4가 출연자의 선 넘은 발언으로 발칵 뒤집혔다. 배우 마이클 라파포트가 동료 출연자의 아픈 과거를 게임의 도구로 삼았다가 사실상 퇴출당했다. 16일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5일 공개된 에피소드 5의 '라운드 테이블' 장면에서 라파포트는 전직 미식축구 선수이자 '더 배첼러' 출신인 콜튼 언더우드를 향해 동성애 혐오적인 뉘앙스의 공격을 퍼부었다.

"마이애미 떠나 올랜도로"... 롤링 라우드 2026, NBA 영보이 등 역대급 라인업 공개

14일 공식 발표... 5월 8~10일 캠핑 월드 스타디움서 미국 내 유일 개최 돈 톨리버·플레이보이 카티·NBA 영보이 헤드라이너 확정... "힙합의 현재를 담았다" 티켓값 249달러부터... 75명 이상 아티스트 참여하는 힙합의 축제
세계 최대 힙합 페스티벌 '롤링 라우드 '가 2026년 새로운 둥지에서 힙합 팬들을 맞이한다. 올해 미국 내 유일한 개최지로 플로리다 올랜도를 선택했다. 15일 롤링 라우드 측은 지난 1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올랜도 캠핑 월드 스타디움에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2015년 마이애미에서 시작된 이래 올랜도 개최는 이번이 처음이다. ◆ "이것은 선언문이다". . . 3일 3색 헤드라이너 공동 창립자 타릭 셰리프는 이번 라인업을 두고 "하나의 선언문 "이라고 자신했다.

"마이클 본 요원 맞아?"... '앨리어스' 스타 마이클 바탄, 은퇴 8년 만에 '백발 수염' 근황

12일 LA 슈퍼마켓서 포착... 2000년대 '꽃미남'의 중후한 변신 2018년 이후 활동 중단하고 조용한 삶... 제니퍼 가너 등 동료들과 우정은 여전 57세의 자연스러운 노화에 팬들 "알아보기 힘들지만 편안해 보여"
2000년대 미드 열풍의 주역이었던 드라마 '앨리어스 '의 스타 마이클 바탄(57)이 8년여의 긴 잠적 끝에 확 달라진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타났다. 15일 E. 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바탄은 지난 12일 로스앤젤레스의 한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 '꽃미남'에서 '자연인'으로. . . 180도 달라진 비주얼 공개된 사진 속 바탄은 과거 '앨리어스'의 냉철한 CIA 요원 '마이클 본'이나 영화 '네버 빈 키스드'의 로맨틱한 선생님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마이 선샤인'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주연 배우 3인방, 16일 한국 온다

'마이 선샤인'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주연 배우 3인방, 16일 한국 온다

부산국제영화제 인연으로 내한 성사... 코시야마 케이타츠·나카니시 키아라 동행 '국보' 아역 코시야마 케이타츠 & 피겨 선수 출신 나카니시 키아라... 한국 관객 만남 1월 7일 개봉해 절찬 상영 중... 소년의 잊지 못할 겨울 이야기
〈마이 선샤인〉의 주역들이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마이 선샤인〉 측은 1월 9일,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과 두 주연 배우 코시야마 케이타츠·나카니시 키아라가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한국에 방문한다고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의 후원 프로젝트를 계기로 제작된 영화인 만큼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은 꼭 한국에 방문하겠다며 밝혔었는데, 개봉을 맞이해 그 약속을 지키고자 한국에 온다.
'더 트레이터스 4', 역대급 스케일로 귀환... 리사 린나부터 '켈시 맘'까지 총출동

'더 트레이터스 4', 역대급 스케일로 귀환... 리사 린나부터 '켈시 맘'까지 총출동

8일 피콕서 시즌 4 공개... 23명의 셀럽 스코틀랜드 성에서 펼치는 속고 속이는 심리전 NFL 스타 켈시 형제 엄마 도나 켈시·배우 마이클 라파포트 합류 '화제' '서바이버'·'빅 브라더' 우승자들과의 두뇌 싸움... 2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공개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피콕 의 간판 리얼리티 시리즈 '더 트레이터스 '가 시즌 4로 돌아왔다. 이번 시즌은 역대 최다 인원인 23명의 유명 인사가 참여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심리전을 예고했다. 9일 피콕과 TV 가이드 등에 따르면, 지난 1월 8일 밤 9시 시리즈의 첫 3개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무대는 변함없이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의 고풍스럽고 음산한 아드로스 캐슬이다. ◆ 리사 린나 vs 전략가들의 대결 이번 시즌 캐스팅은 화려함과 전략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다.
'컨트리 거장' 크리스 스테이플턴, 2026 투어 대폭 확대... 톰 페티의 기타리스트도 합류

'컨트리 거장' 크리스 스테이플턴, 2026 투어 대폭 확대... 톰 페티의 기타리스트도 합류

내일(10일) 플로리다서 'All-American Road Show' 대장정 시작... 10월까지 강행군 마이크 캠벨·레이니 윌슨 등 초호화 게스트 군단 확정... 신구 조화 눈길 그래미 11회·CMA 19회 수상의 '리빙 레전드', 페스티벌 헤드라이너까지 접수
현존하는 최고의 컨트리 슈퍼스타 크리스 스테이플턴 이 2026년, 더 크고 화려해진 무대로 돌아온다. 특히 록의 전설 톰 페티와 함께했던 기타리스트 마이크 캠벨이 게스트로 합류해 음악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9일 라이브 포 라이브 뮤직 등 외신에 따르면, 크리스 스테이플턴은 자신의 간판 투어인 'All-American Road Show'의 2026년 일정을 대폭 확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 내일부터 10월까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