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검색 결과

만화 캐릭터 싱크로율 200% 전문 배우 오구리 슌

만화 캐릭터 싱크로율 200% 전문 배우 오구리 슌

에디터가 오구리 슌을 처음 본 것은 일본 드라마 을 통해서였습니다. 노랑머리의 눈웃음이 아주 귀여웠던 고등학생이었죠. 줄곧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그의 이미지는 꽃미남 청춘스타로 굳혀져갔고, 그 무렵 영화 에 출연하며 반항기 어린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이후 틀에 박힌 이미지를 깨고 다양한 역할에 도전하며 매 작품에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 그. 얼마 전 화제의 영화 에 출연하기도 했죠. 오늘은 오구리 슌의 배우 인생을 돌아보았습니다. 그의 리즈시절을 함께한 드라마들 그의 첫 커리어는 드라마와 함께였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비슷한 영화 포스터들 모음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비슷한 영화 포스터들 모음

새로운 영화의 새로운 포스터가 공개되었는데 왠지 낯설지 않은 느낌적인 느낌 받은 적 있으시죠. 숨겨진 공식이라도 있는 것처럼 어딘지 모르게 닮아 보이는 포스터들이 꽤 많았는데요. (물론 유명한 영화를 오마주해 작업한 포스터도 있긴 하지만요. ) 오늘은 비슷한 포맷의 영화 포스터들을 모아 유형별로 나누어보았습니다. 내가 가는 곳이 런웨이다 영화 속 주인공들이 우르르 나와 당당하게 걷고 있는 모습. 마치 런웨이를 걷는 모델들이 떠오릅니다. 당장이라도 17:1로 누군가와 싸우러 갈 것 같은 분위기도 느껴지고요.
[2017 BIFF 결산]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의 순간들

[2017 BIFF 결산]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의 순간들

스물두 번째 부산국제영화제가 열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끝이 났습니다. 지난해 영화제는 부산시의 외압에 반발한 영화인들의 보이콧과 급작스레 시행된 김영란법, 해운대를 강타한 태풍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상당히 침체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올해는 작년보다 많은 국내외 영화인들과 관객들이 방문해 응원의 말을 전하며 영화제를 빛내주었습니다. 지난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의 영화제 기간 중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던 화제의 순간들, 그리고 부산국제영화제의 선택을 받은 수상작과 영화인들을 모아보았습니다. 개막식 주인공은 나야, 나.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상애상친> 리뷰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상애상친> 리뷰

10월 21일 부산국제영화제가 막을 내립니다. 그에 앞서 진행된 폐막작 을 기자 시사회로 미리 관람하고, 대만을 대표하는 배우이자 감독으로 이 작품의 연출과 주연을 맡은 실비아 창과 티엔 주앙주앙이 참석한 기자회견에 다녀왔습니다. 후이잉 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고향 마을에 모셔둔 아버지의 묘와 어머니의 묘를 합장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첫번째 부인 난나가 이를 극구 반대하고, 나아가 마을 사람들도 난나의 편에 서며 마을 전체의 문제로 번지게 됩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서스펜스 영화 <세 번째 살인> 리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서스펜스 영화 <세 번째 살인> 리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에 ‘서스펜스’라는 단어가 붙는 것은 상당히 어색합니다. 낯설다고나 할까요. 세 번째 살인>의 원작 포스터만 보아도 주인공들의 얼굴에 피가 튄 모습은 전작들의 그것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미지죠. 지난 몇 년간 그의 작품들을 보고 팬이 된 이들이라면 다소 당황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에서도 고레에다 히로카즈만의 분명한 인장을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부산국제영화제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한 이 작품은 일본에서는 이미 크게 흥행 중입니다.
길예르모 델 토로 신작 <셰이프 오브 워터>, 왜 극찬 일색인지 직접 봤더니

길예르모 델 토로 신작 <셰이프 오브 워터>, 왜 극찬 일색인지 직접 봤더니

“당신의 신념이 무엇이든 늘 신념을 가지고 살아라. 나에게 그것은 ‘괴물’이었다. ” 길예르모 델토로 감독이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이하 셰이프 오브 워터>)로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후 남긴 말입니다. 호러와 판타지를 기괴하고 미학적인 연출로 그려내는 데 도가 튼 길예르모 감독은 이번에도 ‘괴물’과 함께 관객들을 찾았습니다. 역시나 이번 작품 또한 어른들을 위한 잔혹 동화를 그려내고 있었는데요.
부산영화제 마스터 클래스, 올리버 스톤 감독이 말한 삶과 영화

부산영화제 마스터 클래스, 올리버 스톤 감독이 말한 삶과 영화

사진 / 이동훈 10월 17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홀에서 올리버 스톤 감독 마스터 클래스가 열렸습니다. 그는 등장과 함께 무대에 걸려있는 자신의 사진 속 앞니를 가리키며 셀프 디스를 했는데요. 세계적인 거장 감독의 이러한 재치는 마스터 클래스가 진행되는 동안 내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올리버 스톤 감독, 그가 말하는 그의 삶과 영화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그의 영화 인생은 어떻게 시작되었나 젊은 시절 그는 8개의 각본을 쓰고 5개의 트리트먼트를 썼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았는데요.
'국민 엄마' 김해숙이 보여준 의외의 얼굴들

'국민 엄마' 김해숙이 보여준 의외의 얼굴들

배우 김해숙을 떠올리면 단연 '국민 엄마'라는 수식어가 가장 먼저 생각나죠. 주로 드라마에서 주인공의 엄마를 연기하며 대중들의 머릿속에 각인되었기 때문일 텐데요. 하지만 그녀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작품이 여럿 있었다는 것. 이번에 개봉한 영화 에서도 마찬가지였죠. 그녀의 연기 스펙트럼은 도대체 어디까지인지. 그녀의 새로운 얼굴을 볼 수 있었던 대표적인 작품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강만옥 영화는 광역수사대의 베테랑 형사 조대영 과 국제적인 소매치기 조직의 리더 백장미 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김해숙이 연기한 강만옥은 엄마입니다.
영화 속 꿈같은, 혹은 악몽 같은 웨딩 장면 10

영화 속 꿈같은, 혹은 악몽 같은 웨딩 장면 10

가을은 봄에 이어 결혼식이 가장 많은 계절이죠. 누구나 영화처럼 멋진 결혼식을 꿈꾸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의 대리만족(. )을 위해. 꿈만 같은 혹은 악몽 같은 영화 속 웨딩 장면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이런 결혼식 원해요. 시리즈의 마지막 장인 입니다. 영화는 인간 벨라 와 뱀파이어 에드워드 의 결혼식과 함께 시작됩니다. 꽃으로 뒤덮인 야외 결혼식장은 많은 신부들의 로망이죠. 영화에서는 그 로망을 제대로 실현시켜 주는데요. 여기에 너무나 예쁜 벨라의 웨딩드레스도 한몫합니다.
미야자키 아오이가 개념 배우라 불리는 이유

미야자키 아오이가 개념 배우라 불리는 이유

통통한 볼에 앳된 얼굴을 가진 일본 배우 미야자키 아오이. 동안 대회가 있다면 단연 우승 트로피를 거머쥘 것 같은 그녀가 최근 개봉한 영화 에서 엄마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아역배우로 데뷔해 청춘스타로 자리 잡으며 다양한 작품들에 도전해온 그녀의 또 다른 연기 변신이 돋보이는 작품인데요. 오늘은. 그녀의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배우 인생을 훑어보았습니다. 함께 확인해볼까요-. 해피 버스데이 감독 요시다 야스히로 출연 하시모토 아이, 미야자키 아오이 개봉 2016 일본 상세보기 그녀의 첫 연예계 진출은 1989년, 4살 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