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명탐정 3>, <패딩턴 2> 등 2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감독 김석윤 출연 김명민, 오달수, 김지원 송경원 기자기왕 이렇게 된 거 탐정은 포기하고 판타지 아스트랄 개그로 간다★★★어느덧 세 번째 영화로 찾아온 조선명탐정 시리즈. 감독, 제작, 배우 심지어 홍보까지 변함없이 함께하는 보기 드문 사례를 쌓아가고 있다. 그만큼 안정감이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추리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탐정 아이템을 보여주는 게 나름 시리즈의 시그니처였는데, 이젠 완전히 포기하고 캐릭터코미디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