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워커" 검색 결과

마블, 스타워즈, 픽사까지 한방에 정리...디즈니 엑스포 훑어보기

마블, 스타워즈, 픽사까지 한방에 정리...디즈니 엑스포 훑어보기

아직 2017년도 절반이 남았는데, 2019년까지 가슴 뛰게 할 영화들이 또 찾아온다. 지난 7월 15일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D23 엑스포에서 2019년까지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D23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공식 팬클럽 명칭이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는 2009년부터 매해 디즈니 D23 엑스포를 개최, 팬들에게 신작을 비롯해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는 자리를 갖는다. 물론 여기엔 배우나 성우, 제작진이 참여하고 작품과 관련된 팬 서비스 행사도 실시한다.
안녕, 이게 얼마만이지? 오랜만에 복귀하는 영화인들

안녕, 이게 얼마만이지? 오랜만에 복귀하는 영화인들

추억 속의 그 사람,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몇몇 배우들이 오랜만에 시리즈에 복귀한다고 알리면서 '추억의 영화 속 인물'을 다시 만날 가능성을 조명했습니다. 과연 어떤 배우들이 시리즈에 복귀하는 걸까요. 그래, 다시 시작이야. 복귀 예고한 영화인들 아놀드 슈왈제네거 / 의 T-800 CG 구현 첫 번째 주인공은 아놀드 슈왈제네거입니다. 이 배우가 돌아올 시리즈라면 무엇이겠습니까. 역시 입니다. 그동안 시리즈는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6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패티 젠킨스, <원더 우먼> 후속편 감독도 맡을까

[6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패티 젠킨스, <원더 우먼> 후속편 감독도 맡을까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입니다. 할리우드 영화계는 거대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지향 하고 있습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 그리고 자극적인 루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한번 보면 결코 잊지 못할 여성 캐릭터의 영화 5

한번 보면 결코 잊지 못할 여성 캐릭터의 영화 5

'여성'이라는 키워드는 여전히 비주류에 속한다. 세상이 문명화되면서 여성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이해하려는 의지는 아주 조금이나마 늘어나고 있긴 하지만 말이다. 이번주 VOD 추천선의 테마는 한번 만나면 좀처럼 잊을 수 없는 깊은 인상을 남기는 여성들을 그린 영화다. 아래 소개하는 다섯 편은 4월22일부터 일주일간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디 아워스감독 스티븐 달드리출연 니콜 키드먼, 줄리안 무어, 메릴 스트립상영시간 114분 / 제작연도 2002 퓰리처상을 받은 동명의 소설(한국어판 제목 '세월')을 각색한...
[4월 셋째 주 할리우드 소식] <가오갤2>의 실베스터 스탤론 캐릭터 공개

[4월 셋째 주 할리우드 소식] <가오갤2>의 실베스터 스탤론 캐릭터 공개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의 감독 내정 소식 마블 스튜디오는 마블의 첫 여성 히어로 영화 의 감독을 내정했다고 합니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궁금증 셋을 풀어드립니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궁금증 셋을 풀어드립니다

의 흥행 질주가 뜨겁습니다. 이제는 명실공히 자동차 영화 중 가장 유명한 시리즈가 되었죠. 시리즈를 거듭하며 카체이싱의 스케일과 수준도 점점 업그레이드되어 왔는데요. 영화를 보고 떠올린 궁금증 세 가지를 알아봤습니다. 1. 영화 원제의 숨은 뜻은. ‘분노의 질주’라는 타이틀은 영화의 정체성과 절묘하게 들어맞는 번역 제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리즈 첫 편 (2001)의 영어 제목은 ‘The Fast and the Furious’였습니다. 지금과 비교하면 훨씬 캐주얼한 스트릿 레이싱 영화였죠.
엉덩이가 들썩들썩!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운드트랙 정리

엉덩이가 들썩들썩!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운드트랙 정리

분노의 질주 애초 시작은 ‘드래그 레이싱’ 버전의 폭풍 속으로>였다. 언더커버 형사가 폭주족 패밀리에 잠입해 범죄자를 색출해가는 과정에서 사랑과 우정을 깨닫고 그들과 동화되어가지만, 숙명적으로 범죄를 막기 위해 대결한다는 1편의 기둥 줄거리는 익히 여러 장르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플롯이다. 하지만 여기에 현란하게 개조된 튜닝카들과 폭발적인 스피드, 적절한 긴장감의 액션 씬, 그리고 아름다운 미녀들에 피를 끓게 만드는 강렬한 비트의 노래들로 중무장하며 이 중소 규모의 영화는 놀랄 만한 성공을 기록한다.
동갑내기 빡빡이 액션스타, 빈 디젤 vs 제이슨 스타뎀

동갑내기 빡빡이 액션스타, 빈 디젤 vs 제이슨 스타뎀

당대를 대표하는 두 액션스타 빈 디젤과 제이슨 스타뎀. 그들은 제작만 됐다 하면 날개 돋힌 듯 티켓이 팔려나가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만나 기묘한 대결구도 아래 육중한 액션을 쏟아놓고 있다. 둘의 시원한 헤어스타일을 무심코 보던 중 문득 그들의 행보를 한자리에 놓고 정리하고 싶어졌다. 출생과 유년시절 빈 디젤 / 제이슨 스타뎀 빈 디젤과 제이슨 스타뎀은 1967년 7월에 태어났다. 각각 18일, 26일생이다. 디젤의 본명은 마크 싱클레어.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앨러메다 카운티 출신이다.
[2017년 1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1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15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이번 주 순위와 성적 많이 기다리셨죠? 유니버설의 자랑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1위로 등장하는 건 당연한 이야기이고 과연 북미 성적 및 개인적으로 더 궁금했던 월드와이드 오프닝이 어떻게 나왔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위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The Fate of the Furious) - 주말 수익: $98,786,705- 상영관 수: 4,310- 평균 수익: $22,920- 총 수익: $98,786,705- 누적 해외 수익:...
4월 둘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4월 둘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감독 F. 게리 그레이 출연 빈 디젤, 드웨인 존슨, 샤를리즈 테론, 제이슨 스타뎀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여전히 진화중인 카 액션★★★2001년에 시작된 프랜차이즈가 벌써 8편을 맞이했다. 그 스케일이나 테크닉에서 더 이상 새로운 것이 나올 수 없을 거라고 속단하지 마시길. 기존의 것을 살짝 우려먹는 신도 있지만, ‘좀비 카 액션’ 같은 부분은 정말 놀랍다. 여전히 진화 중인 카 액션 시리즈. 그 지독한 가족주의도 여전하다.